(X) 환경파괴 제보게시판

[후쿠시마원전] 후쿠시마 원전사고 4.25 일일브리핑

○서울 등 5곳서 방사성 요오드 검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지난 23일 오전 10시부터 24일 오전 10시까지 전국 12개 측정소에서 공기를 모아 방사성 물질을 조사한 결과, 서울 등 5곳에서 방사성 요오드(I-131)가 검출됐다고 25일 밝혔다. 윤철호 KINS 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대기 중 방사성 물질 농도 추이와 관련해 “후쿠시마에서 최근 대기 중으로 나오는 방사성 물질이 거의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 대기에서도 농도가 줄어드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030441


○서울 등 7곳서 방사성 요오드 검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21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전 10시까지 전국 12개 측정소에서 공기를 모아 방사성 물질을 조사한 결과, 서울 등 7곳에서 방사성 요오드(I-131)가 검출됐다고 23일 밝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4232015451&code=940100


○일본 원전 오염지도 공표
일본 도쿄전력은 24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내 높은 수준의 방사성 물질로 오염된 장소를 나타내는 ‘오염 지도’를 처음 공표했다. 25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해당 지도에는 후쿠시마 원전 부지내 약 230곳에서 측정한 방사선량이 나타나 있다. 방사성 물질은 시간이 지나면 계속 감소하기 때문에 시간당 100밀리시버트를 넘는 장소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밀리시버트는 1년간 일상에서 피폭될 수 있는 방사성 물질의 상한선이다. 그러나 법에서 허용하는 1년치 방사성 물질의 최저치와 비교하면 10배에 해당하는 10밀리시버트를 넘는 장소는 1∼4호기 인근 30곳인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2291280&cDateYear=2011&cDateMonth=04&cDateDay=25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10425110433
http://www.ytn.co.kr/_ln/0104_201104250814318638


○후쿠시마 원전 주변 토양 세슘 오염 심각
26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문부과학성은 원전 주변 20㎞권내에서 측정한 토양과 대기중 먼지의 방사성 물질 농도를 25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에 의하면 원전에서 북서쪽으로 4㎞ 떨어진 후타바마치(雙葉町) 토양에서 1㎏당 38만베크렐의 세슘137이 검출됐다. 이는 지금까지의 토양중 세슘 측정치 가운데 최고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031181


○후쿠시마 원전 근처 가축 살처분 작업 시작
후쿠시마현은 강제 피난 구역인 후쿠시마 제1원전 반경 20km 안에 있는 가축 가운데, 쇠약해진 것들은 안락사시키기로 했다. 이미 죽은 동물은 석회 가루 등을 뿌려 소독 처리를 하기로 했다.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837533_5782.html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262964


○한국, 일본산 수입 사료서 방사성 물질 검출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21일 치바현에서 수입된 홍학 사료 2.5톤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으나 식품 허용기준 이내의 미미한 수준(세슘 3.5 Bq/kg, 요오드 1.6 Bq/kg)이었다고 설명했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784658


○러시아, 일본산 중고차에서 방사성 물질 검출
이달 들어 러시아 극동지역으로 수입된 일본 중고차에서 미량의 방사성물질이 검출돼 러시아 세관이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고 NHK방송이 24일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러시아 극동지역 세관은 이달 들어 블라디보스토크와 나홋카에서 일본으로부터 수입한 중고차 59대에서 미량의 방사성물질을 검출했다.
http://www.ajnews.co.kr/view_v2.jsp?newsId=20110425000351


○체르노빌 원전사고 25주기, 각국 추모행사
26일 새벽,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사상 최악의 참사가 된 옛 소련(현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일어난 지 25년이 되었다. 폭발한 원전에서 방출되는 방사능 물질로 심하게 오염된 우크라이나와 벨로루시 등 피해국에서는 희생자를 애도 행사가 열렸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각국의 교회는 사고 발생 25년을 기리며 교회의 종을 25번 울리고 희생자의 명복과 함께 원전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기원한다.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과 야누코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체르노빌을 방문할 예정이다.
일본 시민단체들은 체르노빌 25주년을 맞아 26일 오후 4시 도쿄 신바시 역 앞에서 집회를 갖고 경제산업성까지 행진을 한다. 저녁 7시에는 도쿄전력 앞에서 항의 촛불집회를 가질 계획이다.
한국도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 25주기-핵 없는 세상을 위한 공동행동”이 저녁 6시 30분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다.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61255


○24일 일본 사상 최대규모 반핵 시위 열려
시민단체 회원과 시민들이 원전을 즉각 폐기하라고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24일 후쿠시마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 본사 앞에서는 일본에서 벌어진 원전 폐기 시위가 벌어졌다. 이날 참가자는 시민단체 추산으로 4천5백 명이 시위에 참가했으며, 지금까지 일본에서 열린 반핵 시위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http://www.etnews.co.kr/201104250227


○23일 환경단체, 고리원전 앞 집회 개최 ”고마가라, 고리1호기”
부산, 울산을 비롯해 전국에서 모인 환경단체 회원 500여 명이 23일 고리원전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고리원전 1호기의 폐쇄를 촉구했다. 부산반핵시민대책위원회와 핵발전소추가및수명연장반대울산시민행동, 핵정책전환을위한공동행동 등 환경단체들은 이날 오후 2시 부산시 기장군 고리원전 인근 월내항에서 ‘고리 1호기 없는 시민평화행동-인자 고마가라 고리1호기’를 개최했다.
http://www.vop.co.kr/A00000387118.html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027931

○체르노빌 25주기 기사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474816.html
세계일보
http://www.segye.com/Articles/NEWS/INTERNATIONAL/Article.asp?aid=20110425004754&subctg1=&subctg2=


○23일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방사능은 인간이 만들어낸 괴물?
http://ens.vop.co.kr/A00000387098.html


○토론회 일정
25일 환경운동연합과 에너지공동행동 공동 주관, 후쿠시마 원전토론회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40616
http://www.etnews.co.kr/201104250234
27일 원자력문화재단, 후쿠시마 원전토론회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042613292809954&outlink=1
27일 ‘침묵의 봄, 후쿠시마의 봄’ 환경보건시민센터 세미나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40819


○원전수출산업협회 조용한 출범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 이후 반(反)원전 움직임이 커진 상황에서 정부가 한국형 원전수출 추진을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두산중공업과 산업은행 등 10여개 기관은 지난 21일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42613335037490


○28년 된 월성 1호기 수명연장 결정 1년 늦추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기술원)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제출한 경주 월성1호기 ‘계속운전 안전성평가 보고서’와 관련해 시간에 개의치 않고 조사•보완을 철저히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초 월성1호기는 오는 6월까지 원전 수명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조사 과정이 길어져 결정이 1년가량 늦춰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4260258555&code=940701


○러 대통령 “체르노빌∙후쿠시마 교훈은 진실공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은 25일 구 소련 체르노빌과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최대 교훈은 “정부 당국이 진실을 말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5030985


○후쿠시마서 일할 분… 월급여 650만원 구인광고
원전 사고가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 복구 작업에 한국인 아르바이트생을 구한다는 구인 광고가 한 구직사이트에 올라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누리꾼들은 방사능 오염 우려 때문에 일본인들도 꺼리는 지역에 돈을 미끼로 한국인들을 끌어모으는 것 아니냐며 거세게 반발했다.
http://siminilbo.co.kr/main/list.html?bmain=view&num=266278


○”일본에 장마가 시작되면 원전오염 더 심각해질 것”
“일본은 시간이 없다. 장마가 시작되면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환경오염이 가속될 것이다.”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방사능 유출 사고와 관련, 1979년 미국 스리마일 섬(島) 원전의 노심(爐心)용해 사고 수습을 맡았던 미국의 베테랑 원전 전문가가 이렇게 경고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최근 보도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25/2011042501795.html


○신동아, 한국 UAE 핵폐기물 부담까지 떠안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62&aid=0000004364


○얀 베라넥 그린피스 핵캠페인 팀장 경향신문 기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4252158165&code=9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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