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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NHK 4.22 뉴스 발췌 번역

본 글은 김성란님께서 NHK 뉴스를 시청하신 후 발췌 번역해 주신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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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2일 NHK 저녁 9시 뉴스 발췌


 


ㅇ 출입금지 지역 내 현재 80인 정도 거주 중


피난하도록 설득 작업 진행중


 


ㅇ 피난민 반응


원전때문에 모든 생활이 무너져 내린다는 것이 억울하고 분함


 


ㅇ 동경전력 사장 사고 후 후꾸시마현장과의 첫 만남


후꾸시마현 현장과 만나 사과 후 피난민 만나 무릎 꿇고 사과


 


ㅇ 학교 원전 반경 30km 이상 지역으로 이사


 


ㅇ 계획적피난지역, 긴급시피난준비구역의 금년도 농업 모두 제한 (모내기 작업 금지)


 


ㅇ 피난지역 가축 아사 문제 심각


 


ㅇ 바다 오염 문제 여전히 심각


원자력안전보안원 관계자 설명회에서 해수중 (방사능) 농도는 저하 경향에 있기떄문에 생선 먹어도 된다는 설명.


이에 대해 참가 어민들은, 현재 (방사성물질) 유출이 멈춘 것도 아닌데 어떻게 안전하다는 것인지, 안전하다는 기준을 명확히 제시해 달라


동경해양대 이사마루 교수, 까나리에서는 여전히 높은 수치 보이고 있음. 다양한 종, 다양한 위치, 다양한 기준에 따라 계속 검사할 필요가 있음


 


ㅇ 4호기 사용이 끝난 연료봉을 보관하는 곳의 온도가 높아짐


연료봉이 드러나 방사선 누출될 수도 있음


현재 연료봉보다 2미터 정도 높은 수위, 그러나 이전 폭발로 보관소의 벽이 무너졌기 때문에 물을 너무 많이 주입하면 붕괴 위험이 있어 무조건 물을 더 주입할 수 없는 상황.   


 


ㅇ 오염 파편 철거 시작


무선 조작 중기 사용하여 작업 중. 3호기 근처 100mSv/h 인 곳도 있음


7월까지는 처분 예정이나, 방법은 여전히 모색중


 


ㅇ 보상금


다음 주 즈음부터 배상금 일부 지급 예정


 


ㅇ 책임소지


동경전력 역시 국책사업을 받아 실행한 곳일뿐, 따라서 책임 소지를 동경전력에만 미루어서는 안된다


 


* 오역 가능성 있습니다 (김성란)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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