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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동경전력, 비산방지용 수지 살포 결정해

본 글은 4.18 NHK 뉴스 일부를 서울환경운동연합 강덕희 활동가님이 번역해주신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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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전력 비산방지용수지 본격 살포


4월 18일 17시 3분


도쿄 전력은, 3개월 정도의 계획으로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현장 부지내 방사성물질 비산 방지 공정표에 따라서, 건물 파편이나 티끌 등에 붙은 방사성 물질이 바람에 비산하지 않도록 이번 달 26일부터 원자로 건물 주변에서 수용성 합성수지를 본격적으로 살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동경전력이 살포하는 「에멀션」은 수용성 합성수지로, 통상 토목작업 조성지 등에서 모래먼지가 날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 사용됩니다. 동경전력은, 이 합성 수지를 사고 현장 부지에 살포하여 원자로건물 폭발에 의하여 비산하여 떨어진 건물 파편이나 티끌 등에 붙은 방사성 물질이 바람을 타고 확산되는 것을 막기위하여, 이 달 1일부터 사용종료연료 보관 공용 풀의 주변 등에 시험적으로 살포하여 왔습니다. 그 결과, 살포된 수지가 굳어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부지 안의 방사선량도 비교적 낮게 안정됨으로서, 일정 효과가 있다고 보아 이번 달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살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동경전력은, 원자로건물 주변은 다음 달 말까지, 그 외의 부지는 6월 말까지 살포를 마칠 예정입니다. 17일에 공표된 사고처리 공정표에는 3개월 정도 걸리는 「스텝1」의 목표로서, 건물이나 사고현장 부지에 있는 방사성 물질의 비산을 막는 비산방지제 살포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동경전력은, 이번 공정이 끝나는대로 특수한 필터를 갖춘 거대한 커버로 원자로 건물을 가려서 방사성 물질의 비산을 막기로 하였습니다.


*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강덕희 활동가)


東電 飛散防ぐ樹脂本格散布へ


4月18日 17時3分 


東京電力は3か月程度をめどに福島第一原発の敷地内の放射性物質の飛散を防止することを示した工程表に沿って、がれきやちりについた放射性物質が風などで飛散しないよう今月26日から原子炉建屋の周辺などで水溶性の合成樹脂を本格的に散布することを決めました。


東京電力が散布するのは「エマルジョン」いう水溶性の合成樹脂で、通常は土木作業の造成地などで砂ぼこりが舞ったりするのを防ぐために使われています。東京電力は、この合成樹脂を敷地内にまくことで原子炉建屋の爆発で飛び散ったがれきやちりに含まれている放射性物質が風などで流れ出るのを防ぎたいとして、今月1日から使用済み燃料を保管する共用プールの周辺などに試験的に散布していました。その結果、散布した樹脂が固まっているのが確認でき、敷地内の放射線量も比較的低い値で安定しているため、一定の効果があるとして、今月26日から本格的に散布することを決めました。東京電力は、原子炉建屋の周辺は来月末まで、それ以外の敷地には6月末までにまき終えたいとしています。17日に公表された事故の収束に向けた工程表には3か月程度をめどとした「ステップ1」の目標として、建屋や敷地にある放射性物質の飛散を防ぐ飛散防止剤を散布することが挙げられています。東京電力は、この工程が終わりしだい、原子炉建屋を特殊なフィルターなどを備えた巨大なカバーで覆い、放射性物質の飛散を防ぐことにしています。


http://www3.nhk.or.jp/news/html/20110418/t100153904410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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