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파괴 제보게시판

[후쿠시마원전] 후쿠시마 원전사고 4.14,15 일일브리핑

○후쿠시마 원전 3호기 온도 상승
후쿠시마 원전 3호기 온도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쿄전력은 14일 원전 3호기의 온도가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날 3호기 압력용기의 본체와 뚜껑의 접속 부분 온도가 12일 170℃에서 14일 250℃ 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구체적인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http://www.vop.co.kr/A00000384072.html


○일본 바닷물 오염 500km밖까지 확산될 듯
문부과학성은 방사성 물질이 이미 150km까지 확산된 데 이어 15일에는 동쪽으로 500km 지점까지 퍼질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8일까지 후쿠시마 원전 방류구 부근의 방사능 측정치를 근거로 한 추정치다. 문부과학성은 다음 달 1일경에는 방사성 물질이 해류를 따라 퍼지면서 농도가 점차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http://news.donga.com/3/all/20110414/36430881/1


○일본 원전 작업 오염수 늪서 허우적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의 위기 타개를 위해서는 냉각기능의 회복이 시급하지만 6만t에 달하는 세슘과 요오드 투성이의 고농도 오염수에 발목이 잡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013489


○노르웨이 대기 연구소 “18일 한반도 방사능 대거 유입”
노르웨이 대기 연구소(Norwegian Institute for Air Research,NILU)의 후쿠시만 원전 주변 방사능 확산 시뮬레이션을 보면 오는 18일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물질이 우리나라 중부지방을 덮고 19일에는 한반도 전역을 뒤덮는다. 한편 지난 7일에도 이 연구소는 한반도로 향하는 방사능 유입을 예측한 바 있다.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8&news_seq_no=1049970


○한반도에 방사능 바람 불었다는 보도
MBC 뉴스데스크는 14일 “지난 7일 일본의 방사능 물질이 동풍을 타고 직접 한반도로 불어온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적도 상공에 정지해 있는 위성으로 30분마다 찍은 동아시아 지역 바람의 이동모습을 분석해본 결과 일본 동북지역의 공기가 한반도 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보였다”고 설명했다.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104151406365528&ext=na


○제1원전 부근 방사성 물질 수치 1주일 사이 최고 38배 증가
15일 NHK는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 인근의 지하수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방사성 물질 농도가 1주일간 최대 38배까지 급상승했다고 보도했다. 도쿄전력은 원전 지하 터빈실 등에 고여있는 고농도 방사성 오염수가 지하로 스며들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긴급 조사에 들어갔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1041501070232023002


○울산시의회, 고리원전1호기 가동 중단 요구
울산시의회는 15일 ‘원자력발전소 확대정책 재검토 및 안전성 강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수명 연장한 고리원전 1호기의 가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013837
고리 원전1호기 15일 재가동
http://www.ktv.go.kr/ktv_contents.jsp?cid=379511


○한국, 일본 원전 인근 13곳 식품 수입 사실상 중단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최악의 수준인 7등급으로 인정함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후쿠시마 원전 인근 13개 지역에서 생산된 일본산 수입 식품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방사선 기준치를 초과하지 않았다’고 명시한 일본 정부의 증명서 제출을 요구하기로 했다 후쿠시마, 이바라키, 도치기, 군마, 지바 등 이미 수입 잠정 중단 조치를 한 5개 현과 미야기, 야마가타, 니가타, 나가노, 사이타마, 가나가와, 시즈오카, 도쿄도 등 8개 도•현 등에서 수입되는 식품이 증명서 제출 대상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15/2011041500160.html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473082.html


○도쿄전력 사장 “최선 다했다” 후안무치
시미즈 마사타카 일본 도쿄전력 사장이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와 관련해 “도쿄전력의 대처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밝혀 후안무치하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4142204015&code=970203


○최중경 “국민 안전 최우선 원전 정책 추진”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은 15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국민통합포럼 토론회에서 “단순히 역사적 자료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발생 가능한 최대 지진과 쓰나미를 시뮬레이션해서 거기에 맞는 안전 점검을 하겠다”고 말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004858655&cp=nv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에 핵무기 숨겼다는 주장 제기
지난 8일 미국 ‘폭스뉴스’는 “일본 지도자들, 핵발전소에 무기개발 프로그램을 숨겨뒀나”라는 제목의 기고글을 보도했다. 이 글은 “후쿠시마 제1 원전의 복구가 이처럼 늦어지는 데는 말할 수 없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며 “일본 정부와 동경 전력이 발전소 내에 핵무기 개발시설을 숨기고 있다”고 추정했다. 이 글을 기고한 이는 일본 언론인인 요이치 시마츠 기자다. 그는 일본 영자지 ‘The Japan Times’의 전 편집장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이번 기고글을 미국 언론 ‘New America Media’에서도 발표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4151718041&code=970203


○일본의사들, 원전 작업자 조혈모세포 보관해야
일본 암연구재단 암연구소의 타니모토 테츠야, 토라노몬 병원의 타니구치 슈이치 등 의사 5명은 15일 영국 의학전문지 ‘랜싯’에 게재한 공개편지를 통해 원전 작업자들의 말초 조혈모세포(PBSC) 채취를 제안했다. 원전 근로자들이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의 방사능에 피폭돼 세포가 바닥나면 보관해두었던 이들의 자기 조혈모세포를 이식하자는 주장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5013409


○내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 환경운동가 니콜라 윌로 출마 선언
http://news.donga.com/3/all/20110414/364309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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