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파괴 제보게시판

[후쿠시마원전] 후쿠시마 원전사고 4.11 일일브리핑


○일본 정부, 원전 30km밖 마을도 계획 피난 지시


통신에 따르면 후쿠시마현 이타테무라(飯館村) 몬마 신이치(門馬伸市) 부촌장은 이날 마을 의회 재해대책특별위원회에서 “정부가 `1개월 이내`에 주민 전원을 피난시키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타테무라 대부분은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북서쪽으로 30∼50㎞, 일부 지역은 20~30km 떨어져 있다. 일본 정부가 피난하라고 지시한 원전 반경 20km 구역이나 옥내 대피하라고 지시한 20∼30km 구역 밖에 있다.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1&no=228374


 


○최문순, 엄기영, 삼척 원전 유치 중단 한목소리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76059


http://local.segye.com/articles/view.asp?aid=20110411002390&cid=6101080000000


 


○한일 전문가 회의 12,13일 일본에서 개최 예정


우리 측에서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한국원자력기술원 소속 전문가 6명이 참석한다. 또 교육과학기술부와 외교부에서도 회의 지원차 함께한다. 또 일본에서는 일본원자력보안원 및 원자력연구개발기구, 문부과학성 등에서 전문가들이 자리한다. 회의 기간 동안 양국 전문가들은 후쿠시마 원전 대책 및 현황 협의, 방사능 누출에 따른 모니터링, 식품 안전 문제 등을 협의한다.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411000348


 


○도쿄에서 10일 1만5000명 원전 반대 시위 참여


1만5000명이 참여한 도쿄 시위는 재활용 가게 등을 운영하는 시민 모임인 ‘아마추어의 반란’이라는 단체가 트위터 등을 통해 참가자를 모았고 시위 행진 모습도 인터넷으로 중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같은 날 미나토구의 시바 공원에서 8개 시민단체가 주최한 원전 반대 집회에는 200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경제산업성과 도쿄전력 본사 앞에서 원전 중단 과 후쿠시마 사태 책임자 처벌을 외쳤다.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468884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828745_5782.html(시위 동영상 볼 수 있음)


 


○울산, 지방 방사능측정소 설치 사각지대


자료는 제주도뿐 아니라 서울·부산·대구·안동·강릉 등 전국 12개 지역까지 3시간 단위로 상세하게 발표되고 있다. 그러나 고리·월성 등 9기의 원전이 가동중인 울산에 대한 이날 ‘환경방사선 측정치는 시간당 116nSv’라는 것 밖에 발표되지 않았다. 12곳은 지방 방사능측정소가 있어 방사성물질의 종류와 양을 측정할 수 있지만 울산은 간이측정소만 있기 때문이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04/11/4986328.html?cloc=olink|article|default


 


○원자로 냉각에 최소 1년, 100도 이하로 낮춰야(지난주부터 계속 보도된 내용이지만 참고)


이제는 내부 냉각시스템을 보수하는 것보다 외부에 냉각시스템을 별도로 만드는 방안까지 추진되고 있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04/11/4986364.html?cloc=olink|article|default


 


○유용한 사이트 링크


http://www.acrofan.com/ko-kr/live/content/20110408/1003050301


 


○한국일보가 보도한 일본 원전 사고가 인재인 이유 5가지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104/h2011041020562622450.htm


 


○머니투데이가 보도한 국내원전 안전 Vs 불안전 이유 정리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041015504115841&outlink=1


 


○일본 원전 방사능 오염수 1200t 바다 방출 완료(10일 보도됨)


도쿄전력에 따르면 5, 6호기 지하수 보관 시설에 1323t, 폐기물 집중처리시설에 약 1만t씩 오염수가 고여 있었다. 이중 5, 6호기 쪽의 오염수는 9일 오후 6시52분까지 배출을 끝냈고, 폐기물 집중처리시설 쪽의 오염수는 10일 오전 6시까지 8870t을 내보냈다. 남은 것은 폐기물 집중처리시설에 있는 1200t뿐인데, 이마저도 10일 중으로 모두 방출하겠다는 것이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3099&idxno=426059


 


○미국과 일본, 9일 원전사고 대응 합동 훈련 실시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468709


 


○후쿠시마 원전 작업인원 1천명 넘어(9일 보도)


http://www.ajnews.co.kr/view.jsp?newsId=20110409000011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국 12개 지방측정소에서 9일과 10일 측정 결과 모든 측정소에서 요오드와 세슘 검출됐다고 밝혀


방사능 요오드는 지난 8일 비가 내린 뒤 서울 등 7개 지역으로 검출지역이 줄어들었다가 9일과 10일 연속으로 전국에서 다시 검출됐다. 방사능 세슘은 전날 부산·제주를 뺀 10개 지역에서만 검출됐다가 이날은 전국에서 검출됐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4245


 


○미국 우유서 방사능 기준치 3배 검출돼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10일(현지시간) 미국 남부 아칸소주 리틀록 지역의 우유에서는 방사능 요오드 131이 EPA가 정한 음용수질 기준 농도의 허용한계를 나타내는 최고오염수준(MCL)의 거의 3배 수준의 물질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EPA는 그러나 “MCL은 장기간으로 노출됐을 때를 기준으로 한 것인 데 반해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따른 요오드 131은 단기적이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판단하진 않았다”며 리틀록 우유를 ‘위험식품군’으로 분류하지는 않았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4243


 


○내일신문에 실린 신율 교수 칼럼, 방사능 불안은 불순세력의 작품?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nnum=601230&sid=E&tid=8


 


○경주경실련 원전정책연구소, 비오면 방사능 수치 크게 높아져(아래 기사와 비교)


경주경실련 원전정책연구소에 따르면, 11일 오전 7시20분쯤 경주시 서라벌초등학교 내에 있는 환경방사선감시시설(ERMS)의 방사선량 값은 0.122mR/h를 기록했다. 이것은 평소 방사선량 0.009mR/h에 비해 10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일본 원전사고 이후 이같은 현상이 종종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비가 올 경우 방사능 수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771314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빗물 방사능 측정 결과 특이한 증가는 없다


http://n.newswave.kr/sub_read.html?uid=132279&section=sc2


 


○중앙일보가 보도한 해류로 분석한 방사능 공포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04/11/4988615.html?cloc=olink|article|default


 


○서울대 이명철 핵의학교실 교수,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오는 방사능 양은 미미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11/2011041100952.html (사진만 있음)


 


○EU, 8일(현지시각) 일본식품 수입시 방사성 허용 기준 강화하겠다고 발표


EU 집행위원회는 “현재 일본산 식품에서 검출되는 방사선 수치가 현 기준치보다 상당히 낮아 무시할만한 정도”지만 예방적 조치 차원에서 요오드131, 세슘134, 세슘137의 기준 수치를 낮추기로 했으며 회원국도 이에 동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국도 후쿠시마 등 일본 12개현에서 생산된 식품과 사료의 수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신화통신이 9일 보도했다.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1&no=224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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