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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후쿠시마 원전사고 4.5,6,7 일일브리핑

 


○전국에 걸쳐 방사능 비


6일 밤부터 비가 시작된 제주에서는 특히,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태 이후 국내에서 가장 높은 수치의 방사능 물질이 검출됐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7일 “전날 오후 8시 20분부터 자정까지 내린 빗물에서 리터당 2.77베크렐의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7일 새벽 0시부터 3시까지 내린 빗물에서도 2.02베크렐의 방사성 요오드가 나왔다. 리터당 2.77베크렐은 지난달 28일 서울에 내렸던 빗물의 방사성 요오드 수치 2.48베크렐보다 높은 농도다. 이전에 내린 비에서는 방사성 세슘은 검출되지 않았지만, 이번 제주 빗물에서는 처음으로 방사성 세슘도 검출됐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768409


경기도 교육청, 방사능 비 우려로 경기도 126곳의 유치원, 초등학교 각각 재량으로 휴교 조치


http://www.vop.co.kr/A00000380948.html


 


○독일과 일본 기상청,한반도 확산 가능성을 예측했던 당초 분석 대폭 수정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1&no=221576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4071701571&code=940701


 


○인도 정부, 방사성 물질 우려로 일본산 수입품에 대해 3개월간 금지 조치를 취하겠다고 6일(현지 시간) 발표


http://kr.ibtimes.com/article/news/20110406/6460045.htm


중국, 일본산 철스크랩 수입 중단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104061651498200815


마이니치 신문, 총 25개국이 일본 농산, 가공품 수입 규제했다고 5일 보도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466991


 


○민주당 주승용 의원(여수을), 정부의 일본 원전 인근 4개 현 채소 수입중단 조치는 국민 기만


주 의원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제출한 ‘일본 4개현 식품 수입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면서 “정부가 수입하지도 않는 채소에 대해서만 수입중단 조치만 취하고 안전대책을 강화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상 국민을 속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주 의원은 “우리나라가 4개 현에서 수입한 품목은 청주, 과채음료, 과자, 빵 등 대부분 가공식품이나 식품첨가물, 건강기능식품”이라며 “미량이나마 세슘이나 요오드가 검출된 일본산 가공식품에 대해 정부는 무책임하게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news.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146852


http://news.donga.com/3/all/20110406/36188190/1


 


○NHK, 도쿄전력이 1호기 격납용기에 질소를 주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원자로 냉각작업모드로 복귀했다고 7일 보도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104/h2011040715535122450.ht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5000307


 


○후쿠시마 원전 2호기 물 유출 멈춰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2호기 배관구의 균열된 틈을 통해 바다로 흘러들던 방사성 물이 6일 차단된 것으로 확인됐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07/2011040700284.html


 


○조지프 스티글리츠 콜럼비아대 교수, 원자력 산업을 “소수만이 거액을 챙기고 나머지는 모두 거덜나는 도박”에 비유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10407143707


 


○한.일.중 3국, 다음달 일본 도쿄에서열리는 정상회의에서 원자력 안전 협력에 관한 공동 합의문채택 방안 추진중


http://www.fnnews.com/view?ra=Sent0801m_View&corp=fnnews&arcid=110407155231&cDateYear=2011&cDateMonth=04&cDateDay=07


 


○일본 후쿠시마 원전 40km 밖 토양서 기준치 150배 세슘 검출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92075


일본 후쿠시마 원전 앞바다 요오드 기준치 14만배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407000801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467974


 


○유엔 방사능영향과학위원회,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체르노빌과 스리마일아일랜드 사고의 중간 수준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8&news_seq_no=1047736


 


○정부 원전안전점검단, 7일부터 3일간 한국수력원자력 울진원자력 본부 점검


정부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계기로 국내 원전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고리, 월성에 이어 울진에서도 이루어지게 되었다.
울진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정부를 비롯 산·학·연 민간 전문가 40여명으로 구성된 정부 원전 안전점검단은 지진.태풍 및 대형 지진해일의 여파로 전력선이 끊기고 침수가 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해 이에 대한 대비를 살피는 데 중점을 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현장 안전점검 전에는 지자체 및 민간환경감시기구의 의견을 청취하여 점검항목에 반영하고 점검결과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http://n.breaknews.com/sub_read.html?uid=168448&section=sc2


 


○후쿠시마 제1원전 4호기를 건설한 일본의 히타치 제작소, “원자로의 안정에 1년 이상 걸릴 것”이라고 전망


http://imnews.imbc.com/replay/nw1200/article/2826876_5786.html


 


○한수원 원전 전문가, 8일 도쿄 전력에 파견 예정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407000385


 


○일본 정부가 지난 4일 후쿠시마 원전에서 나온 방사능에 오염된 물 1만1500t을 바다에 버리겠다고 발표하면서 한국 정부에 전혀 통보하지 않은 사안과 관련된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4999173


 


○민중의 소리, 체르노빌 관련 기사(유용한 정보가 있는 것 같아 링크)


http://www.vop.co.kr/A00000380977.html




○7일 ‘방사능비 맞지 마세요!’ 캠페인 진행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photogallery&wr_id=10080&sca=%BB%E7%C1%F8%B4%BA%BD%BA(사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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