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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후쿠시마 원전사고 4.4 일일브리핑


 ○삼척에서 4월4일 저녁 원전 유치 반대 집회 및 문화제 열려
http://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photogallery&wr_id=10079&sca=%BB%E7%C1%F8%B4%BA%BD%BA(사진 뉴스)



 ○
정부, “방사능 7일 한반도 유입” 또 뒷북 발표


기상청, 노르웨이·독일의 실험결과 인터넷에 알려진 뒤에야 공개


“지난달말 원자력기술원 모의실험서 예상됐으나 영향 작아 미공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기상청은 4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7일께 봄철 기류 변화로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유출된 방사성 물질이 직접 우리나라로 유입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발표는 방사성 물질이 7일께 한반도로 확산될 것이라는 노르웨이 대기연구소(NILU)와 독일 기상청의 모의실험 결과가 이미 인터넷을 통해 퍼진 뒤에야 나온 것이어서 또다시 ‘뒷북 발표’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http://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71313.html


  


 ○일본 후쿠시마 원전이 쏟은 방사성 물질, 무차별 확산


중국 베이징·텐진·산시성·네이멍구 등 곳곳에서 방사성 세슘 나와


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d20110404105832n8894



 


 후쿠시마 원전, 특수천으로 씌우기로 일본 정부 뾰족한 대책 없어…논란 예상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764373


 


 ○”후쿠시마 원전사고 체르노빌보다 심각”


열역학자 출신인 나탈리아 미노로바는 1일(현지시간) 체르노빌 사태 25주년 행사 참석차 미국을 방문해 “후쿠시마 원전의 인적·경제적 피해가 체르노빌 사고에 비해 훨씬 클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미노로바는 국제원자력 사고 등급도 후쿠시마 사태가 7등급인 체르노빌 사고를 뛰어넘을 것으로 봤다. 현 상황을 프랑스는 6등급으로, 일본은 4등급으로 보고 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815589&cp=du


 


 교토 통신, 동경발전 방사능 100배 오염 냉각수 바다에 유출, 약1만1,500톤


http://english.kyodonews.jp/news/2011/04/830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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