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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후쿠시마 원전사고 3.31,4.1 일일브리핑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현장에 원격 조종 군사용 로봇 투입


미국의 첨단기술 업체들이 개발한 로봇이 원전 사고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는 후쿠시마 원전의 심각한 상황이 계속됨에 따라 일본 정부가 세계 각국에 로봇과 무인기 지원을 요청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01/2011040101121.html


 


○후쿠시마 원전, 체르노빌 방식으로 폐쇄 전망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이 체르노빌 원전처럼 원자로 밀봉방식으로 폐쇄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체르노빌 사고 수습 때 투입됐던 독일 펌프카가 후쿠시마 원전의 냉각과 폐쇄 작업에 투입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401000408


 


○후쿠시마 원전 주변에서 시신 1000구 발견, 피폭 우려로 시신 수습 어려워


http://n.breaknews.com/sub_read.html?uid=167730&section=sc7


 


○일본 상공회의소, ‘방사능 오염 안됨’ 증명서 발행 시작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04/01/4947944.html?cloc=olink|article|default


 


○한국과학기술한림원, 1일 기자회견에서 방사성물질의 양이 극히 적고 최악의 상황 가정해도 우려할 수준 아니라고 밝혀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10401004397&subctg1=&subctg2=


http://www.ytn.co.kr/_ln/0105_201104011554071267


 


○일본 농수산물에 이어 지하수와 육류까지 방사능 오염


후쿠시마 원전 1호기 터빈실 부근 지하수에서 기준치 1만배의 방사성 요오드(I)가 검출됐다고 1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지하수에서 방사성 물질이 발견된 것은 처음이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810752&cp=nv


 


○방사성 물질 해외 확산 지속


태국 식약청(FDA)은 일본에서 돌아온 태국인 관광객이 반입한 채소류에서도 방사성 물질이 검출돼 해당 채소류를 전량 압수했다. 대만에서도 후쿠시마발 방사성 요오드131이 처음 검출됐다. 중국 대부분 지역에서도 후쿠시마 원전에서 누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방사성 물질이 측정됐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810752&cp=nv


 


○일본 방사능 공포, 국내 기업에 불똥


최근 한국에서도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부 유럽 바이어가 방한 계획을 취소하는 등 한국과의 비즈니스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104/e2011040117115447580.htm



○방독면 불티, 방사능 측정 어플 인기


http://www.ytn.co.kr/_ln/0103_201104011703071195


방사능 오염 치료제로 알려진 요오드화칼륨(KI) 인터넷 대량 유통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1&no=206941


 


○고리원전 폭발하면 3시간내 부산 전역 피폭된다는 연구결과 나와


1일 <부산일보>에 따르면, ㈔시민사회연구원과 동아시아미래재단이 1일 마련한 ‘부산의 긴급 현안과 대안 마련을 위한 공동 토론회’에서 볼트시뮬레이션 김석철 대표는 고리원전 누출 사고시 부산 지역 방사능 피폭 영향 분석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3935


 


○일본 원전 복구 국제사회 공조 본격화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465633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 31일 일본 방문해 간 나오토 총리와 올해 안에 새원자력 안전기준 마련


이에 따라 오는 5월 프랑스 도빌에서 열리는 주요 8개국(G8) 정상회담에서 원자력 안전기준을 의제로 삼기로 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401006008


 


○스위스 원전 로비그룹에 ‘우편물 폭탄’ 배달


스위스뉴클리어는 국영 전력회사인 악스포(Axpo)와 알픽(Alpiq), BKW 등과 일하는 원전 로비그룹으로,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전 사고 이후 스위스 내에서 원자력 사용 중단을 요구하는 원전반대운동 단체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401000328


 


○고리 원자력본부 1호기 주요설비 언론에 공개하며 안전성 강조해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822995_5782.html


 


○식품의약품안전청, 원전사고 이후 수입된 일본산 식품 153건 분석한 결과 모든 식품에서 방사성물질 검출되지 않았다고 31일 밝혀


그러나 방사능 오염 위험이 가장 높은 원전 인근의 이바라키·후쿠시마·군마·도치기 등 4개현에서 수입한 식품은 30일 검사 결과에 단 4건만 포함돼 일본산 식품의 방사능 공포를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401005010


 


○IAEA, 원전 반경 40km 지점까지 주민 대피범위 넓혀야 한다고 일본 정부에 공식 권고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1&no=204077


 


○월스트리트저널, 31일 후쿠시마 제1원전 대책이 왜 부실했는지 보도


WSJ에 따르면 후쿠시마 제1원전의 재해 대비 계획과 사고 처리 규정 문서에는 6기의 원자로로 구성된 원전 전체의 재해 대비 장비 가운데 위성전화와 들것은 각 1개씩이었고 보호복도 50벌 뿐이었다. 사람이 방사성 물질에 노출되거나 다른 사고를 당했을 경우에 대해서도 의료진 4명과 구급차 1대, 산소탱크 부착 보호복 4벌이 전부였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004806526&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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