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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특수 화학물질로 누수방지 작업

화학물질로 누수방지 작업

2011년 4 월 3 일 9시 56 분
후쿠시마 제1원전 2호기에서 고농도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물이, 해안에 설치된  “피트” 시설의 균열 부분에서 바다로 누출되는 것이 발견, 동경전력은 특수 화학 물질을 흘려보내 물의 흐름을 방지하고자 3 일 아침부터 작업 준비 중 이다.


동경전력에 의하면, 2 일 오전, 후쿠시마 첫1원전 2 호기의 해수 취수구 근처에있는 “피트” 콘크리트 시설에 물이 고여있는 것이 발견, “피트”의 균열 부분에서 물이 바다로 누출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 “피트”의 물 표면에서 1000 mSv 이상의 높은 방사선량이 측정되었고, 2 일 오후부터 균열 부분을 콘크리트로 메우는 작업을 했지만, 수량이 많고, 콘크리트가 굳지 않는 등 작업이 어려워 바다로의 유출을 막을 수 없었다.


이에, 동경전력은 “피트” 상류쪽에 구멍을 파고 배관으로 물을 흡수하여, 팽창 “고분자 중합체”라는 특수 화학 물질을 흘려보내어 물의 흐름을 차단하고자 3 일 오전 8 시부터 작업 준비중 이다. 2호기 터빈 건물에 고인 물에서 운전중 원자로 물의 약 10 만 배나 되는 고농도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었고, 터빈 건물 외부에 있는 “트렌치”라는 터널 에 고인 물에서도 높은 농도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어, 이렇게 오염된 물이 문제의 “피트”로 흘러 들어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경제산업성 원자력안전보안원은 “동경전력은 최대한의 대책을 강구하여 물의 유출을 막아달라”며, 2 호기의 주변에서 또 다른 누출이 없는지 긴급 조사하여 달라고 요청하였다. 


 *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모니터링팀 강덕희 활동가)



原発 化学物質で水せき止めへ
4月3日 9時56分  
東京電力福島第一原子力発電所の2号機で、高濃度の放射性物質を含む水が、海沿いにある「ピット」と呼ばれる施設のひび割れた部分から海に流れ出ているのが見つかり、東京電力は、特殊な化学物質を流し込んで水の流れをせき止めようと、3日朝から準備を進めています。


東京電力によりますと、2日午前、福島第一原子力発電所2号機の、海水を取り込む取水口の近くにある「ピット」と呼ばれるコンクリート製の施設に水がたまっているのが見つかり、ピットのひび割れた部分から水が海に流出していることも確認されました。このピットの水の表面では1000ミリシーベルトを超える高い放射線量が測定され、東京電力は、2日午後から、見つかったひび割れをコンクリートで埋める作業を進めましたが、水の量が多く、コンクリートが固まらないなど、作業は難航し、海への流出を止め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


このため、東京電力では、ピットより上流側に穴を掘って、そこから配管内部に、水を吸収して膨張する「高分子ポリマー」という特殊な化学物質を流し込み、水の流れをせき止めようと、3日午前8時から準備を進めています。2号機では、タービン建屋にたまった水から、運転中の原子炉の水のおよそ10万倍という高い濃度の放射性物質が検出されているほか、タービン建屋の外にある「トレンチ」と呼ばれるトンネルにたまった水からも高い濃度の放射性物質が検出されていて、こうした汚染された水が、問題のピットに流れ込んでいる可能性が高いということです。


この問題について、経済産業省の原子力安全・保安院では、「東京電力には、できるかぎりの対策を講じてもらい、水の流出をきちんと止めてほしい」と述べたうえで、2号機の周辺でほかにも水が海に漏れ出している場所がないか、緊急に調査するよう求め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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