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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도쿄전력 회장, 원전 1~4호기 폐쇄하지 않을 수 없다

본 글은 ‘연우아빠 김수종’님께서 아사히 신문의 3월30일자 기사를 번역해 주신 것입니다. 원문은 하단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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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 회장, 1~4호기 폐쇄 방침에도 안정화에는 상당한 기간이 걸릴 듯


 아사히 신문 2011. 3.30


 


 도쿄 전력의 카츠마타 항구 회장은 30일, 지진으로 인해 피폭이 발생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1~4호기에 대해’지금의 상황에서 보면, 폐쇄하지 않을 수 없다’라고 말했다. 도쿄전력의 최고경영자가 공식으로 폐쇄 방침을 나타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당면 사태의 긴급한 수습을 도모하는 것이 최대의 경영 책임이라는 인식을 표한 것이다.지금까지 선두지휘를 맡아 온 시미즈 마사타카 사장이 29일밤, 집무실에서 현기증 등을 호소해 긴급 입원. 실질적인 경영 책임자인 카츠마타 회장이 기자회견에 임한 것이다. 


 


 폐쇄 방침을 표한 1~4호기는, 아직 안정화를 향한 본격적인 냉각 작업을 시작하지는 않았다. 카츠마타 회장은 이것을 최우선 한다고 한 다음, ‘천정이 없는 건물에 대한 조치, 연료 꺼내기, 가림막의 문제도 있다. 최종 안정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 같다’라는 전망을 나타냈다.  한편, 피해가 비교적 적었던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의 5~6호기와 후쿠시마 제2 원자력 발전의 폐쇄에 대해서는’기본적인 기능은 유지하고 있지만, 사회적으로 대단한 걱정, 폐를 끼치는 상황이라 국민들에게 의견을 묻고 싶다’라고 신중히 말했다. 


 


 원자력 발전 1기의 폐로(110만 킬로와트)경비는 통상 600억엔 든다고 여겨지지만, 이번에 손상된 연료봉을 꺼내는 방법이나 빠져 나온 방사성 물질의 제거 방법도 정해지지 않았다. 카츠마타 회장은 ‘아직 폐쇄 비용 예측까지는 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도쿄전력은, 원자력 배상법에 근거하고, 원자력 발전소 주변의 피난 주민이나, 출하 정지 등에 몰린 농가의 손해배상이 필요하게 된다. 카츠마타 회장은 ‘제도에 근거해 성의를 가지고 배상을 향한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했다. 단지, 부담액에 대해서는’면책 등의 규모가 법률로 정해져 있지 않아, 정부와 논의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東電会長、1~4号機廃炉の方針 安定化「かなり時間」

아사히신문 2011年3月30日20時8分
 


  東京電力の勝俣恒久会長が30日、被災によって事故が起きている福島第一原子力発電所1~4号機について「今の状況から見ると、おそらく廃止せざるを得ない」と述べた。東電の経営トップが公式に廃炉方針を示したのは初めて。当面、事態の収束を図ることが最大の経営責任との認識も示した。


 これまで陣頭指揮を執ってきた清水正孝社長が29日夜、本店内で執務中に極度のめまいなどを訴え、都内の病院に緊急入院。実質的な最高責任者として、勝俣会長が代わって会見に臨んだ。


 廃炉方針を示した1~4号機は、まだ安定化に向けた本格的な冷却作業に入れていない。勝俣会長はこれを最優先するとした上で、「天井がない建屋への対応、燃料取り出し、遮蔽(しゃへい)の問題もある。最終的な安定までに時間がかかり、数週間とはいかない」との見通しを示した。


 一方、被害が比較的少なかった福島第一原発の5~6号機と、福島第二原発の廃炉については「基本的な機能は維持しているが、社会的に大変なご心配、ご迷惑をおかけする状況。国や地域の皆様方のご意見を伺いたい」と慎重な言い方にとどめた。


 原発1基の廃炉(110万キロワット)には通常で600億円かかるとされるが、今回は損傷した燃料の取り出し方や漏れ出した放射性物質の閉じこめ方も定まっていない。勝俣会長は「まだまだ(廃炉)費用の試算にまでいかない」と述べた。


 東電は、原子力賠償法に基づいて、原発周辺の避難住民や、出荷停止などに追い込まれた農家への損害賠償が必要になってくる。勝俣会長は「制度に基づき誠意をもって補償に向けた準備をする」とした。ただ、負担額については「免責などの規模がはっきりしていない法律なので、国がどう整備するかによる」と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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