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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방수 작전에 도쿄 소방청 정예 부대도 참가

본 글은 3월18일 아사히신문에 실린 글을 ‘연우아빠 김수종’님께서 번역해 주신 것입니다. 원문은 하단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원자력 발전 방수 작전, 총력전에 도쿄 소방청 정예 부대도 참가
아사히신문 2011년 3월 18일 21시 51분


일본 대지진으로 손상된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소의 3호기에의 방수 냉각 작전은 18일, 첫회의 17일부터 소방차의 대수를 늘린 자위대에 가세해 도쿄 소방청도 참가했다. 작업은 밤 늦게까지 계속 되었다. 자위대의 방수는 3호기에 닿았지만, 냉각의 효과는 확실치 않다.  도쿄 소방청의 참가는, 칸 나오토 수상이 17일, 도쿄도의 이시하라 신타로 지사에 요청해서 실현되었다. 재해 구조의 스페셜리스트인 소방 구조 기동부대를 중심으로 하는 139명과 소방차 양 30대. 방사선 양을 측정할 수 있는 특수 재해 대책차나 대형화학차, 40미터급의 고가 사다리차등이 파견되었다. 


18일, 제일 원자력 발전에서의 방수 작업이 시작된 것은 오후 1시 55분. 오전중은 도쿄전력이 전원 복구 작업을 진행시켰기 때문에, 오후에 개시가 되었다.  대상은 수소 폭발을 일으켜 손상이 심한 3호기. 우선, 육해공 3 자위대의 소방차 6대가 건물 내부에 있는 사용이 끝난 핵연료가 들어간 풀로 향해 차례차례로 방수했다. 그 후, 미군의 소방차 1대나 방수. 도쿄전력 관계자가 작동했다. 17일은 자위대의 5대로 합계 30톤의 방수를 했지만, 18일은 6대가 40톤, 미군의 소방차 양 2톤의 합계 42톤을 방수했다. 


도쿄 소방청도 같은 날 밤, 방수의 준비를 진행시켰다.  최초의 방수 작업에 해당한 것은 차량 5대, 대원 13명. 송수차로 해수를 작성해 호스로 물을 보내, 최대로 22미터의 높이로부터 매분 3. 8톤의 방수가 가능한 굴절 방수탑차가 3호기에 방수할 계획이다.작전에 사용하는 송수 장비는「슈퍼 펌퍼」라고 불리는 송수차와 호스 연장차의 2대로 구성. 최대로 매분 3. 5톤의 물을 2. 1킬로 떨어진 장소에 보낼 수 있다. 하지만, 현장은 재해 피해로 기왓조각과 돌이 많아, 호스를 설치하는 작업이 난항. 방사선 양이 상한선을 넘지 않게 대원을 돌아오게 해 교대 요원을 투입하여 방수를 시도할 방침이다.


 


原発放水作戦、総力戦に 東京消防庁の精鋭部隊も参加
아사히신문 2011年3月18日21時51分


 東日本大震災で損傷した東京電力福島第一原子力発電所の3号機への放水・冷却作戦は18日、初回の17日より消防車の台数を増やした自衛隊に加え、東京消防庁も参加した。作業は夜遅くまで続いた。自衛隊の放水は3号機に届いたが、冷却の効果ははっきりしない。


 東京消防庁の参加は、菅直人首相が17日、東京都の石原慎太郎知事に要請して実現した。災害救助のスペシャリストである消防救助機動部隊(ハイパーレスキュー)を中心とする139人と消防車両30台。放射線量を測定できる特殊災害対策車や大型化学車、40メートル級のはしご車などが派遣された。


 18日、第一原発での放水作業が始まったのは午後1時55分。午前中は東電が電源復旧作業を進めたため、午後の開始となった。


 対象は水素爆発を起こして損傷がひどい3号機。まず、陸海空3自衛隊の消防車6台が建屋内部にある使用済み核燃料が入ったプールに向かって次々と放水した。その後、米軍の消防車1台も放水。東電関係者が操作した。17日は自衛隊の5台で計30トンの放水だったが、18日は6台が40トン、米軍の消防車両2トンの計42トンを放った。


 東京消防庁も同日夜、放水の準備を進めた。


 最初の放水作業にあたったのは車両5台、隊員13人。送水車で海水をくみ上げ、ホースで水を送り、最大で22メートルの高さから毎分3.8トンの放水が可能な屈折放水塔車が3号機に放水する計画だ。


 作戦に使う送水装備は「スーパーポンパー」と呼ばれる送水車とホース延長車の2台で構成。最大で毎分3.5トンの水を2.1キロ離れた場所に送ることができる。だが、現場は被災してがれきが多く、ホースを設営する作業が難航。放射線量が上限を超えないように隊員を引き揚げさせて交代要員を出し、再度放水を試みる方針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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