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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일본정부와 다른 전문가 의견

본 글은 교토대학교 키타니 테츠오 교수의 블로그에 실렸던 글을 히카리님께서 번역해 주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부 견해와 다른 일, 미 전문가의 의견-키타니 테츠오


해외 체류중인 본인으로부터 뉴욕 타임즈의 후쿠시마 원전에 관한 최신 Breaking News 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이것을 보면 일본 정부의 공식 견해와 일본정부/미국정부/미국의 전문가 간의 견해에 차이가 있는 듯이 보입니다.


 
요점을 정리하자면:


일, 미 전문가의 견해에 의하면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로부터의 방사선 물질을 포함한 수증기의 방출은 이후로도 몇 주 혹은 몇 달 동안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펜타콘의 리포트에 의하면 후쿠시마 원전으로부터 60마일(96.6Km)떨어진 상공에서 Cesium-137과 Iodine-121을 포함한 것으로 보이는 방사선 물질이 검출되었다.


 


원자로가 계속 고열로 유지되어 있으면 원자로에 바닷물을 직접 주입, 그 결과 배출되는 수증기의 방출을 막을 수 없어 20만 명의 피난민은 장기간 집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또한 풍향에 따라서는 바람을 타고 방사선 물질일 내륙으로 들어올 가능성도 있다.


 


일본 정부와 미국 정부는 주말의 행한 협의 및 미국의 원자력 전문가의 현지 입국으로 “상황이 악화된 원인은 무엇인가” 에 대함에 조금씩 밝혀지면서 가장 좋은 케이스의 시나리오로도 이 사태가 당장 좋아진다고는 생각할 수 없다.


 


사태 악화의 원인:


정전 시 비상용 디젤 발전이 쓰나미에 의해 침수되어 움직이지 않았던 것.


비상용 냉각 기능을 배터리로 작동시켰으나 배터리가 나가 냉각기능이 멈춘 것.


이 때문에 원자로 내의 수위가 내려가 원자로 연료기 내의 기압이 상승. 기압을 낮추기 위해 스팀을 방출 할 수 밖에 없게 되어 그 결과 수소의 축적으로 제1호기의 건물 폭발을 유발


그 후로 원자로 압력 용기 내에 바닷물을 직접 주입했으나 용기 내의 기압은 높으며 바닷물 주입 작업은 부풀어진 풍선 안에 물을 주입하는 것과 비슷하기에 어느 정도 바닷물이 직접 주입되었는지, 핵연료가 얼마나 물로 커버되어있는지는 불투명.


문제는 원자로 내의 계측기가 지진 혹은 쓰나미의 영향으로 파손당한 가능성이 있어 어느 정도 원자로 내에 물이 있는지 판단 불가능


주말에 브리핑을 받은 원자력 전문가 및 미국 전문가는 냉각수풀의 수면보다 노출되었다고 생각되는 핵연료가 치명적인 감마 방사선을 배출하고 있을 가능성에 대해 큰 현념을 표명.


정부 관계자와 몇몇의 원자력 전문가는 핵연료 봉은 수면으로부터 1.2에서 2.7미터 노출되어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그 상태는 핵연료의 일부분의 용해, 최종적으로는 심각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언급.


이 기사를 보면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견해보다 사태는 더욱 심각하다고 생각됩니다.


“후쿠시마 원자로부터의 방사선 물질을 포함한 수증기의 방출은 이후로도 몇 주 혹은 몇 달 동안 이어질 가능성 있음”이라는 일, 미 전문가의 견해는 “건강에는 해가 없다”라는 일본 정부의 공식 견해와는 다르며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다.


 (키타니 테츠오 교토대학교 교수 blog)


政府見解と食い違う日米専門家の意見 ‐ 木谷哲夫


 


海外在住の本人から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の福島原発に関する最新の


Breaking Newsについて教わりました。これを見ると日本政府の公式見解と日


本政府/アメリカ政府/アメリカの専門家の見解との間でずれが有るように思


えます。


要点をまとめますと:


日米の専門家の見解によると、福島原発原子炉からの放射線物質を含む蒸気の


放出は今後数週間、数ヶ月続く可能性あり。ペンタゴンのレポートによると、


福島原発の60マイル(96.6Km)離れた上空でCesium-137 Iodine-121を含


むと思われる放射性物質が検出された。


原子炉が高熱で有る限り、原子炉への海水の直接注入、その結果排出される蒸


気の放出は免れず、20万人の避難民はかなり長い期間自宅に戻れないであろ


うし、風向きによっては、風に乗って放射性物質が内陸に向かって運ばれる可


能性もあり。


日本政府とアメリカ政府の週末にわたる協議及びアメリカの原子力の専門家の


現地入りにより、「何が原因で事態が悪化したのか」が更に明らかになり、ベ


ストケースシナリオでもこの事態が直ちに収束するとは考えられない。


事態悪化の原因は:


停電時の非常用ディーゼル発電が津波により水につかり始動しなかったこと。


非常用の冷却機能をバッテリーで作動させたがそのバッテリーも切れてしまい


冷却機能がシャットダウンした事。


そのため原子炉内の水位が低下、原子炉燃料格納機容器内の気圧が上昇。気圧


を下げるためにスチームを放出せざるを得ず、その結果水素の蓄積が第一号機


の建屋の爆発を誘発。


その後、原子炉圧力容器内に海水を直接注入するも、容器内の圧力が高く、海


水注入作業は膨らんだ風船の中に水を注入するようなもので、どれだけの海水


が実際注入されているのか、核燃料のどれだけが水でカバーされているかは不


透明。


問題は、原子炉内の計測器が地震か津波の影響で損傷を受けた可能性があり、


どれだけの水が原子炉内に有るのか判断不可能。


週末にブリーフィングを受けた原子力専門家及びアメリカの専門家は冷却水プ


ールの水面より露出していると思われる核燃料が致命的なガンマ放射線を排出


している可能性がある事に大きな懸念を表明。


政府関係者と原子力の専門家の数人は、核燃料棒は水面から1.2から


2.7メートル露出している可能性もあり、この状態は核燃料の一部溶解、最終


的にはフルメルトダウンを引き起こす状態と言及。


この記事を読みますと、日本政府の公式見解より事態は深刻なのではないかと


も思われます。


「福島原発原子炉からの放射線物質を含む蒸気の放出は今後数週間、数ヶ月続


く可能性あり」という日米専門家の見解は、「健康への害はない」という日本


政府の公式見解と異なっており、疑問を持たざるを得ません。


(木谷哲夫 京都大学教授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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