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파괴 제보게시판

[후쿠시마원전] 내륙의 소금 사재기 현상 홍콩에까지


본 글은 BOSS님께서 외국매체에서 재미있게 보신 기사를 번역해 주신 것입니다. 출처는 하단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륙의 소금 사재기 현상 홍콩에까지


2011년03월17일 13:26 출처: 재신넷


 


  홍콩이 점점 ‘내륙화’ 되어가고 있다. 금융 및 여행서비스업뿐만이 아니다. 내륙에서 최근 일어나고 있는 소금 사재기 현상까지 홍콩에 만연하고 있다.


목요일(17일) 낮 기자가 홍콩의 주요 시장 세 곳을 찾았다. 중심지의 작은 시장 및 대형 마트를 불문하고 소금 판매대는 모두 텅텅 비어있었다.


 혜강슈퍼에서 H$1.90 싼값의 소금부터 H$ 25.90의 비싼 수입 바닷소금까지 선반에는 모두 “일시품절”이라 명기되어 있었다. 그러나 홍콩인들이 열광하는 일본 메이지사의 분유는 오히려 물량이 충분했다. 


  홍콩섬 최대의 일본 마트인 JUSCO(吉之岛)의 소금 코너에는 중노년의 아주머니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고, 쇼핑카트로 마트 통로는 북새통이었다.


  비록 선반의 식용소금은 이미 판매가 완료되었으나 아주머니들은 자리를 떠나지 않고 혹시 남아있을지 모르는 상품을 찾기 위해 허리를 굽혀 선반 안쪽 깊숙한 곳을 들여다 보았다. 


  결과적으로 씩씩거리고 자리를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쇼핑카트를 미는 그들의 입은 “내륙사람들의 소금 사재기는 참 웃기군.”하는 말을 되뇌이고 있었다.


 “오늘 오전 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식용소금을 사러 오는 바람에 현재는 언제 다시 물품이 입고될지 모르는 상태입니다.”라고 JUSCO의 점원이 기자에게 알려주었다.


  그러나 JUSCO 내의 일본 해산물 공급상인 나카지마 수산코너에 따르면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신선한 초밥 및 회를 구입하는 것으로 보아 소금을 사재기할 정도의 방사능에 대한 공포는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홍콩의 백가마트의 소금코너는 백설탕에게 자리를 내주고 있는데, 계속 사람들이 재고가 있는지를 보러 온다. “아무래도 내륙의 상인이 홍콩으로 소금을 구입하러 와서 생긴 결과로 보인다.”라고 홍콩 시민들은 식용소금 매진을 내륙 소매상의 잘못으로 보고있다.


  사실상 지난 며칠 동안 일본의 지진으로 유발된 핵 유출로 홍콩은 이미 일본 분유 및 일본 건어물에 대한 사재기 붐이 일었었다. 


内地抢盐潮蔓延至香港


20110317 13:26 源: 【字体: 评论



  香港似乎越地化,不在金融以及旅游务业地近日的抢盐潮也蔓延到香港。


  周四(17日)中午,者走访了三家香港主要超市,无是社中的小超市,抑或大型超市,售盐货架都是空空如也。


  在惠康超市,无是便宜到1.90港元的细盐,抑或高至25.90港元的口海标签上都注明暂时。但香港人衷的日本明知奶粉却源充足。


  而在港最大的日本超市吉之,在售盐区挤满了中老年女,手推也是横竖封住了道路。


  架上的食经销售一空,但是仍有老婆婆猫下腰,向架里面探着试图还在找


  果自然是悻悻而,推着超市候,嘴里不忘嘟囔着,地人抢盐真可笑。


  今天早上突然多了很多人抢够在不知道什么时吉之的店诉记者。


  而在吉之岛内的日本海——产柜台,民似乎并没买盐般的射恐继续选购寿司或者生片。


  在香港百佳超市,售盐货架被包白糖占据着,不有民过来看看是否有存地的小贩来香港屯造成的。香港市民不忘售罄咎于地的零售者。


  事上,去几日,由于日本地震致的核泄漏,在香港已了日本奶粉及日本鲍鱼抢购潮。



www.financejrj.com.cn
금융계 2011.03.18방문 검색.




admin

(X) 환경파괴 제보게시판의 최신글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