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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미 신문들 ‘대참사 방지를 포기한 것처럼 같다’ (3.16.)

(2011년 3월 16일 20시 33분 요미우리 신문. 연우 아빠 번역)

 일본 대지진에 수반하는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소의 사고 심화를 두고, 일본을 위험시 하는 경향이 국제사회에서 강해지는 한편, 총력을 들어 미증유의 대재해를 해결해가는 일본 사회를 계속 신뢰하는 외국인도 적지 않다. 해외 미디어에서는 지금까지, 이재민의 인내 힘이나 규율 등을 칭찬해, 격려하는 논조가 주류지만, 원자력 발전의 사태 악화에 따라 비관론이 눈에 들어온다. 원자력 발전에서 주수 작업 등에 맞는 작업원수가 50명까지 줄여졌던 것에 대해서, 15일의 미국 신문 워싱턴·포스트(전자판)는, 「대참사의 방지를 포기한 것처럼 생각된다」라고의 원자력 전문가의 코멘트를 게재. 로이터 통신도「작업원의 후퇴 결정은 포기한 것을 의미한다고도 받아 들인다」라고의 전문가의 말을 전했다.
 외국 공관에서는, 오스트리아 대사관이 16일, 업무를 오사카의 총영사관에 일시 이전했다. 자국민에게 국외 도피를 재촉하는 나라도 증가하고 있다. 현장 취재를 위해 재해지에 기자단을 보내고 있던 보도 기관안에도, 기자들을 일본으로부터 탈출시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어 보도에 의하면, 프랑스영「라디오·프랑스」은, 지진 취재를 위해서 보내고 있던 기자 5명과 기술자 2명의 철수를 결정했다. 취재진의 인양을 결정한 이스라엘 TV는 본지에, 「현시점에서 위험은 없지만, 향후, 위험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전문가의 조언에 따랐다」라고 말했다.  한편, AFP 통신 도쿄 지국은, 「본사로부터 지시가 있었을 경우, 즉시 거점을 이동할 수 있도록, 각 스탭이 준비는 진행하고 있다」라고 하면서도, 「현재, 도쿄로부터 움직이지 않는다」라고 냉정하게 사태를 지켜본다. 영국신문더·타임즈 도쿄 지국도「이전 결정은 없다 」라고 한다.
 러시아 통신 도쿄 지사장 셀게이·코트바씨(53)는, 「위기적 상황하에서도, 일본에서는 약탈 행위나 패닉이 일어나지 않았다. 이 사회는 괜찮다고 믿는다」라고 말하고 도쿄에 남을 의사를 웃으면서 강조했다.


米紙「大惨事の防止をあきらめたように思える」
(2011年3月16日20時33分  読売新聞)
 東日本巨大地震に伴う福島第一原発の事故深刻化を受けて、日本を危険視する傾向が国際社会で強まる一方、総力を挙げて未曽有の大災害に立ち向かう日本社会を信頼し続ける外国人も少なくない。 海外メディアではこれまで、被災者の忍耐強さや規律正しさを称賛し、激励する論調が主流だったが、原発の事態悪化につれて、悲観論が目立ってきた。
同原発で注水作業などにあたる作業員数が50人まで減らされたことについて、15日の米紙ワシントン・ポスト(電子版)は、「大惨事の防止をあきらめたように思える」との原子力専門家のコメントを掲載。ロイター通信も「(作業員の退去決定は)さじを投げたことを意味するとも受け取れる」との専門家の言葉を伝えた。
 在京外国公館では、オーストリア大使館が16日、業務を大阪の総領事館に一時移転した。自国民に国外退避を促す国も増えている。
 現場取材のため被災地に記者団を送り込んでいた報道機関の中にも、記者らを日本から退避させる動きが出ており、報道によると、仏国営「ラジオ・フランス」は、地震取材のために送り込んでいた記者5人と技術者2人の撤収を決定した。取材陣の引き揚げを決めたイスラエルのテレビ局は本紙に、「現時点で危険はないが、今後、危険が増す可能性があるとの専門家の助言に従った」と語った。
 一方、AFP通信東京支局は、「本社から指示があった場合、直ちに拠点を移動できるよう、各スタッフが準備は進めている」としながらも、「今のところ、東京から動かない」と冷静に事態を見守る。英紙ザ・タイムズ東京支局も「(移転の)決定はない」という。
 ロシア通信東京支社長セルゲイ・コツーバ氏(53)は、「危機的状況下でも、日本では略奪行為やパニックが起きていない。この社会は大丈夫だと信じる」と述べ、東京に残る意思を笑いながら強調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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