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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IAEA, 상당히 심각」아마노 사무국장 방일예정 (3. 16.)


IAEA,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 상당히 심각」아마노 사무국장 방일예정
2011년 3월 17일 10시 5분 아사히신문

【빈=타마카와투】국제 원자력 기구(IAEA)의 아마노지미(유키나) 사무국장은 16일, 빈의 본부에서 기자 회견해, 일본 대지진으로 일어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 사고가「 상당히 심각한 상황에 있다」라고 말했다. 일본 정부와 지원 태세등을 협의하기 위해, 17일에 일본에 향해 출발할 것을 밝혔다.
 
아마노씨의 일본 체재는「1 일정도」의 단기간이 될 전망으로, 정부 고관등과의 회담을 예정. 아마노씨는「지금 국제사회와 각국이 일본과 협력해, 원자력 발전의 안전을 회복하는 것. IAEA가 일본을 위해서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논의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일본측으로부터 파견 요청을 받은 방사선 계측의 전문가도, 17일에는 일본으로 향한다고 한다. 
 한편,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의 상황에 대해서, 아마노씨는 일본의 관계자가「할 수 있을 수 있는 모든 대응을 하고 있다」라고 평가하는 한편, 사태가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제어하에 있다」라고 언명 하는 것은 피했다.
 IAEA 당국자가 2008년, 일본의 원자력 발전의 지진 대책에 불안을 표명하고 있었다고, 영국신문이 내부 고발 사이트「위키리크스」로부터 입수한 미 공전을 바탕으로 보도했던 것에 대해, 아마노씨는「코멘트하지 않는다」라고 한 다음, 원자력 발전의 지진 대책은「항상 갱신하도록 노력해 왔다」라고만 말했다.

IAEA、福島原発「かなり深刻」 天野事務局長訪日へ
 2011年3月17日10時5分 아사히신문
【ウィーン=玉川透】国際原子力機関(IAEA)の天野之弥(ゆきや)事務局長は16日、ウィーンの本部で記者会見し、東日本大震災で起きた福島原発事故が「かなり深刻な状況にある」と述べた。日本政府と支援態勢などを協議するため、17日にも日本へ向け出発す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 
天野氏の日本滞在は「1日程度」の短期間になる見通しで、政府高官らとの会談を予定。天野氏は「今やるべきことは国際社会と各国が日本と協力し、原発の安全を回復すること。IAEAが日本のためにどう役立つことができるか議論したい」と語った。
日本側から派遣要請を受けた放射線計測の専門家も、17日には日本へ向かうという。
一方、福島第一原発の状況について、天野氏は日本の関係者が「できうるすべての対応をしている」と評価する一方、事態が刻一刻と変化しているため、「制御下にある」と言明することは避けた。
IAEA当局者が2008年、日本の原発の地震対策に不安を表明していたと、英紙が内部告発サイト「ウィキリークス」から入手した米公電を元に報道したことに対し、天野氏は「コメントしない」とした上で、原発の地震対策は「常に更新するよう努力してきた」とだけ述べ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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