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파괴 제보게시판

부평구청에서 벌이는 관내 약수터에 대한 넌센스 공사판.

부평구청 관내의 선포산, 용포산 약수터에 대장균이 검출되었네 머네 하더니 특허기술을 받았다면서 떠다가 한달을 두고 먹어도 아무렇지도 않은 산에서 나온 멀쩡한 물에 산화제니, 전해 살균이니, 자외선 살균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살균 정수기 설치 넌센스 공사판을 벌이고 있음. 수많은 인근 주민들이 집의 정수기나 수도물 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산에서 나온 물을 먹으려 힘들여가며 산에서 물을 떠다 먹고 있는데 거기에 그런 짓을 하다니… 
부평구청에 해당공사의 중지를 요청하는 온라인 민원을 제기 하였는 바, 돌아온 답변은 전국 35곳에서 실시중이라는둥, 특허 기술을 받았다는 둥, 검출된 대장균이 분변에서 생긴다는 둥… 넌센스 공사판을 합리화 시키려 할뿐. 
오랜 세월 그물을 먹고 있는 인근 주민들중 단 한사람도 탈이 난적없고, 우리 주민들은 그런 대단한 특허기술의 실험대상이 될 생각은 조금도 없고, 자연 그대로의 물이니만큼 대장균이 검출되었다손 치더라도 물자체가 깨끗하여 균의 증식이 불가능하므로 하등 문제가 되지 않고. 그저 공사판 벌일 구실만 찾아 이런 넌센스 공사판에 세금 낭비하였으니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동안 잘먹어 오던 산에서 나는 물을 더이상 맛볼수 없을것같은 불안감에 분노가 인다, 이대로 놔두면  전국 몇천 몇만의 약수터에 같은 넌센스 공사판이 벌어질것같아 걱정도 되고.

“우리는 대장균도 살수있는 산에서 나온 물을 먹고 싶을 뿐, 거기에 정수 살균장치로 가공된 물을 먹고 싶지 않다. 그런 물이라면 집에도 얼마든지 있다. 이 더러운 돈벌레들아”
“지리산 산삼썩은 물을 정수해 먹겠다는 발상이 도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왔나?”

위의 내용은 같은 취지로 인천 시청과 보건 복지부에도 민원을 제기하였음.
인천 환경 연합에서도 나서서 부평구청 관내 약수터에서 벌어지고 있는 넌센스 공사판을 막아주시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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