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파괴 제보게시판

[일반] 대기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서울시 서초구 신원동 -청계산 원터골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청계산에서만 살았고. 지금도 계속 쭉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어느곳에 신고하고 하소연해야 할지 몰라 환경운동연합에 구원의 손길을 뻗게 되었습니다.

저희 청계산은 공기를 등급으로 매기자면 1등급이라 할 수 있을만큼 좋은 곳입니다.

처음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쭉 그렇게 생각했었고.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 오랜 꿈인 맑은 공기와 좋은 환경은 슬그머니 동네에 침입해 들어온

사업자들로 인해 깨어지기 일보 직전입니다.

사실 그들의 만행을 지켜본지는 1여년이 지난 상태로. 주변 사람들도 경고를 많이 했을 뿐더러.

눈치를 상당히 많이 주고 있는데도. 너무 당당합니다. 거짓말도 밥 먹듯이 하구요.

폐식용유에 찌들은 상자 종이들을 아침.저녁으로 남발하여 태우고 있습니다.

조금씩 태우던 것을 계속 봐주었더니. 지금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며.

친분이란 것을 앞세워. 주변 사람들에게 공공연히 입단속 아닌 입단속을 시키고 있는 모양입니다.

물론 확실하게 그런것은 아닌거라 생각하지만.저희 생각으로는 그렇다 여겨집니다.

원래 사업자라는 것은 나라에 세금을 내고. 나라를 위해 시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아닌가요?

물론 대기업이 아닌 이상에야 이런 생각을 하는 게 과하다 여길 사람들도 있는 생각하는데요.

제 생각에는 그런것을 생각할 여유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사람들 정말 정말 가만히 두고 싶지가 않아요..

사실 저희 동네에서 쫓아 내고 싶지만 .. 법적으로 힘이 없는 저로서는 하소연만 할뿐입니다.

어느 분이 저희 동네를 도와주실수 있을까요?

더이상 오염물질 공기로 꽉찬 제 방에서 잠을 자고 싶지가 않네요.

구원의 손길 기다립니다.

사업자 주소는 신원동 181번지 /나동 해표식용유 판매처 입니다.

마지막으로 제 실명이 거론되지 않도록 비밀 유지 해 주셨으면 합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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