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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평창 석회암 공중부양 매립장의 입지선정. 공사과정.

1. 평창군 용평면에 4곳후보지 입지타당성 조사후 부지매입단계 주민 반대로 무산
2. 2002년 번영회에 후보지 공모위탁, 번영회에서 내부공모로 미탄면 도마치 결정
입지선정위에 제출, 입지결정고시 (유치신청서 주민서명날인의 도용으로 4명처
벌,주민측 입지선정 전문가 선정치 않음)
3. 법원에서 판결하기전 3개월간 공사강행 사정판결시도, 법원 무효사건은 사정
판결 불가 판단, 19억 공사비지출 한채 고시무효판결.
4. 평창군 항소포기하고, 19억 지출책임 누가질거냐며 2개월만에 재추진 결정.
2005 6월 장마로 동공 우수대량유입발견, 평창군 장비를 동원 은폐하려다 주민
들에게 발각되어 주민들 항의함. 반대주민 배제한채 재입지고시.
5. 원주 환경청 사전환경성 검토 포기함
6. 반대주민 억누르고 공사강행
7. 2006장마로 지반침하사태로 지질조사. 보강계획과정에서 공중부양보강결정.
8. 전문가 증언에도 불구하고 토목부분 거의 완료, 침출수 시설공사강행중 .

석회암 연약지반에 지하수 오염우려를 말하는 주민입막던 평창군의 세계최초
쓰레기 매립장 공중부양 계획이 부실로 알려져 국위선양하게 되었다.
전문가들은 모두 알고있는 상태인테 몸체없는 기둥세우기가 말이 안된다는걸
법정에 나서서 말하기는 그렇게 힘든 것인지…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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