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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기오염

여기는 군포시 금정동(금정역 근방) 인데요.. 여기서 산 지는 7개월째 됩니다. 밤에 창문을 못 열겠어요..뭔가 플라스틱 태우는 냄새처럼 공장지대에서나 나는 악취가 밤 10를 전후로 나기 시작해서 12넘어서까지 대략 2시간에서 3시간 가량 납니다.
항상 밤에만 나는 걸로 봐서 일부러 밤에 악취를 내보내는 것 같은데 어디에서 비롯되는 지는 모르겠어요.
전 금정역에서 1 km정도 떨어진 곳에 살고 있는데..어떨때는 집 근처에서만 또 어떨때는 금정역 근처에서 나는 것이 대기의 이동에 따라 냄새가 이 주위를 맴도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 악취의 범위는 상당히 넓은 것 같아요. 지하철에서 내려 그 냄새가 나면 숨쉬는 것 조차 거북할 정도입니다. (냄새의 밀도가 상당히 진해요) 그리고 방에 그 냄새가 차면 밤새도록 그 냄새에 취해서 자야하구요..공기에서 분해가 잘 되지 않는 성분인 것 같아요.. 바쁘신 건 알지만 한 번 점검해 주셨으면 합니다.
오랫동안 이런 걸 어디에 호소해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이곳을 알게 되어 기뻐요.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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