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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글] 위인의 사랑과 인류의 이상향

김일성주석의 사랑은 태양이 행성에 빛과 열을 골고루 비쳐 주듯 이 만인을 다 위해 주는 평등의 사랑이였다. 그분께서는 인간에게는 귀천이 따로 없으며 누구나 평등하다는 인간사랑의 철학에 기초하여 민중모두를 빠짐없이 공평하게 보살피고 배려해 주었고 일체의 소원을 풀어 주었다.


주석께서 인덕으로 세우신 만인평등의 사랑나라 이북에는 악인도 지옥도 없고 선인과 낙원만이 있다. 억압하거나 억압 당하는 사람이 없고 부익부, 빈익빈이 없고 불우하고 불쌍한 사람이 없는 세상에서 이북민은 누구나 의식주걱정을 모르고 무상치료, 무료교육, 무세금에 일생을 근심 모르고 공부하며 무병장수하고 있다.


나라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에게 직업을 주고 국민의 부엌생활까지 책임 지고 돌보아 주며 노동능력이 없는 사람, 의지할데 없는 노인들을 보살펴 주고 유공자들과 상이군인들을 존경과 사랑으로 대해 주고 있는 미덕도 김일성주석의 사랑의 정치가 만들어 낸 것이다. 


사랑에 대한 인류의 소원을 안고 토마스 모어가 그렇게도 열정적으로 공상했던 사랑의 이상사회가 주석에 의해 현실로 펼쳐 졌으니 북한이야말로 지상의 환난도 없고 의리와 사랑으로 결합된 세기의 천국이 아닌가.


독일의 여류작가이며 독실한 기독교인인 루이저 린저가 북한방문기에서 북한사회의 희한한 현실에 탄복하여 “하느님이 북한으로 이주”했다고 쓴것은 정말로 생동한 표현이였다.


 


 


[이 게시물은 환경연합_님에 의해 2010-11-09 20:18:4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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