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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몽골 녹색당 당수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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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7 보도자료 – 몽골 전 녹색당 당수 기자간담회[1].hwp

[보도자료]

몽골 전 녹색당 당수 기자 간담회에 초청합니다.

몽골 국제 핵폐기장 추진 현황 등

몽골의 환경문제 소개와 동아시아 탈핵연대

일본 요코하마 탈원전 세계회의에 참여한 몽골 전 녹색당 당수가 녹색당(준), 탈핵에너지교수모임, 환경운동연합의 초청으로 오늘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깨끗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몽골이 국제 핵폐기장으로 전락할 위험에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과 미국이 2010년 9월부터 극비리에 추진하고 있는 이 핵폐기장은 UAE 원전의 핵폐기물 처분까지 논의되고 있다고 합니다. 몽골 현지는 이에 대한 반대여론이 높지만 정치적 결정 속에서 국제 핵폐기장은 여전히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이에, 방한한 몽골 전 녹색당 당수 세렌게 나그나자부는 동아시아탈핵연대를 위해 한국의 시민사회단체들과 간담회를 예정하고 있으며 그 전에 기자간담회 자리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는 재일교포 2세로 ‘핵 없는 지구를 위한 크리스찬 네트워크’ 사무국장인 반핵운동가 최승구씨도 함께 할 예정이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 프로그램

1월 18일(수) 13:30 기자 간담회 (환경운동연합 2층 열린공간)

15:00 시민사회단체 간담회 (녹색당(준) 사무실)

○ 주최 녹색당(준), 탈핵에너지교수모임, 환경운동연합

○ 간단한 이력

Selenge Lkhagvajav (세렌게 나그나자부)

– 1984년, 영화예술대학 영화과연극여배우로 졸업

– 몽골 국민 방송국, 자연 및 환경 프로그램을 다수 제작

– 2009년, 몽골 녹색당 위원

– 2011년 몽골의 녹색당 당수로 활동

– 2011년 설립된 민간 운동단체 “핵 없는 몽골 위해(Nuclear Safe Mongolia)”의 리더로서 정부와 강대국의 핵폐기물 처리장을 설치하려는 시도와 핵발전소 건설 및 우라늄 채굴 등에 대해 강력한 저항 운동을 주도하고 있음

– 수상경력 : 2011년, 방송국에서 주최한 ‘좋은 사회를 창조한 사람 TOP10″에 선정

최승구

– 재일동포 2세. 대학 1학년 때 재일 대한기독교회 가와사키 교회에 다님.

– “히타치 투쟁’을 접하면서 역사와 사회에 눈을 뜸

– RAIK (재일한국인문제연구소)의 초대 주사로 가와사키에서 지역 활동을 시작

– “다문화 공생”을 식민지주의 이데올로기로 비판, 민족 국적을 넘는 <협력>을 통한 지역 사회의 변화 모색.

– “핵 없는 지구를 위한 크리스찬 네트워크(CNFE, Christian Network for Nuke-Free Earth)을 제창, 아시아에서 반대 원전의 연대 운동을 요구. CNFE 사무국장.

– 일본 기독교 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2011년 10월 한국, 몽고 방문. 11 월 11일, 탈 원전을 목표로 한 한․일․몽고 3개국 동시 기자 회견을 실현.

– 2012 년 1월 14-15 일 요코하마에서 탈 세계 회의에서 한일 몽고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심포지엄 개최

2012년 1월 17일

녹색당(준), 탈핵에너지교수모임, 환경운동연합

*문의: 환경운동연합 양이원영 국장 010-4288-8402

녹색당(준) 이보아 기획 및 탈핵 담당 010-9990-9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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