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후기

[지역] [청주충북]미호천을 살리기 위해 솟대를 세웠습니다


 

정부의 4대강 광풍이 충북에도 불고 있습니다.

 

이름도 참으로 아름다운 미호천이 마구

 

파헤쳐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충북의 도민들이 미호천

 

작천보로 모였습니다.

 

“미호종개야 돌아와”

 

“미호천 파헤치지마”

 

“강은 흘러야 돼

 

 

마음을 모아 세개의 솟대를 미호천에 세웠습니다.

 

 


 

미호천을 살리기 위해서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6.2지방선거후보자들과

 

천주교, 개신교, 불교의 성직자 분들도

 

함께하였습니다.

 


 

 

각계 시민단체 대표님들과 후보자, 성직자분들이 

 

손수건에 미호천을 살리기 위한 염원을 적었습니다.

 

 


 

강은 흘러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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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은 홈페이지를 통해 새싹회원(신입회원)님 한 분 한 분을 위해
반가운 인사글을 남기고 있네요.


김창희 회원님,

반갑습니다.

푸르름이 더해 가는 5월에

환경운동연합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기후행동을

하나라도 실천해 주세요.

예를 들어 육식을 줄여 기후를 구하거나,

집에 상자를 만들어 텃밭을 두어 보세요.

가벼운 마음으로 풀꿈환경강좌나 생태탐방에 참석하셔서

얼굴 뵈었으면 합니다.

박은희 회원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새롭게 회원가입하신 분도 그렇고 추천해주신 분도 그렇고, 기분좋은 인연으로 기억할 것 같습니다.

청주충북환경연합의 회원확대캠페인 활동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미호천에 솟대를 세운 그들의 마음에서 초록의 힘이 느껴집니다. 화이팅~

– 2010 회원확대캠페인 ‘생명,그곁에’ 특별위원회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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