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후기

[자유글] 누하동 다이어리- 회원가입의 달인, 그들의 노하우

누하동다이어리- 4월 26일


회원가입의 달인, 그들의 노하우


환경운동연합 누하동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활동가들이 2층 회의공간으로 모두 모였습니다.
오늘은 아주 특별한 월요조회가 있는 날~


회원확대캠페인이 한창인 요즘,
회원가입 활동을 잘 하고 있는 활동가에게 노하우나 느낀점, 나누고 싶은 이야기 등을 들어봤습니다.


20명 이상의 회원가입을 해내신(^^) 박경희 간사님


“전 회원가입을 잘 시키거나 환경운동연합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이야기하는 편이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 신문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단체활동에 참여를 많이 한 학생이 입학사정제를 통해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는 기사를 보았어요. 요즘 시대가 아이들이 사회적인 참여를 하는 것을 원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 시대의 흐름에 아이들이 있는 엄마들에게 단체의 후원과 참여를 유도시킨 거죠.
개인적으로 문자를 보내면서 환경운동연합의 행사나 참여프로그램에 대해 꾸준히 알려나가는 방법이 사람들로 하여금 조그만 감동을 주게된 것 같습니다.”



거리캠페인의 달인! 이성조 간사님


“거리캠페인 나가면 시민들과 눈높이 맞출려고 노력했습니다. 명함을 주면서 캠페인 활동이 아웃소싱이 아니라 활동가가 직접 거리에 나섰다는 의지를 보였죠. 설명 듣기를 원하는 시민들에게 천사명함을 건네며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외국인도 많이 만났는데, 강 관련 단체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활동가였던 사람이 4대강 자원활동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시민들에게 활동을 알리고, 참여를 권유하는 그들의 모습이 참 건강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두 분의 경험담을 나눈 활동가들도 마음을 다잡고… 목표 1만을 향해 달려갑니다. 회/원/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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