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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방사성폐기물, 원자력안전위원회 책임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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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방폐물원자력안전위규탄기자회견_111115.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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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총 1매)


방사성폐기물 방치 13일째


원자력안전위원회 책임촉구 기자회견



월계동의 방사능에 오염된 아스팔트를 걷어낸 지 벌써 13일 째입니다. 이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보관과 처리를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노원구와 서울시가 백방으로 방안을 찾고 있지만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정작 방사능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정부(원자력안전위원회)는 여전히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며, 아무런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번 사건의 책임은 명백히 방사성물질에 대한 검사와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정부(원자력안전위원회)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 폐기물이 경주방폐장으로 당장 갈 수 없는 상황에서 중간저장부터, 향후 최종처분까지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에 대한 책임도 정부가 나서지 않으면 해결이 불가능한 것들입니다.



노원지역의 주민은 물론 서울시민들은 이 사태를 불안해하며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바라고 있습니다. 책임 당국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더 이상 지자체에만 책임을 떠넘겨서는 안됩니다. 내일 그동안에 나몰라라 사건을 방치했던 원자력안전위원회를 규탄하고, 책임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기자회견 프로그램]








방사성폐기물 방치 13일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방사성폐기물 처리하라!



일시: 11월 16일 수요일 11시


장소: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흥국생명빌딩)


주최: 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연합, 민주노동당 노원구위원회, 마들주민회, 환경을 사랑하는 중랑천사람들



<주요프로그램>


– 규탄 발언


– 성명서 낭독


2011년 11월 15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김석봉 이시재 지영선 사무총장 김종남


<문의>


환경운동연합 안재훈 간사(010-3210-0988)


서울환경연합 이지언 활동가(010-9963-9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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