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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소중히 생각한 한국의 강이 파괴돼 마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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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걸으며 나무를 심는 사람’ 미야타 유지가 한국에 왔다. 그는 지금까지 중국, 대만, 베트남 등에서 나무를 심으며 환경과 평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아래는 지난 6월22일 환경센터를 찾은 미야타 유지가 환경운동연합의 회원들에게 보낸 편지 전문이다. 편지는 <잎새통문> 7월호에 실렸습니다.

지난달 23일 환경센터를 찾은 미야타 유지가 환경운동연합 푸름이 회원들과의 만남 후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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