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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을 일상생활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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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가 지속되면서 지구의 온도는 점점 올라가고 겨울인 요즘 사람들은 전보다 날씨가 춥지 않아 지구온난화를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뿐만 아니라 이에 파생되는 다른 여러 환경오염이 더해져 지구는 얼마 못가 멸망해 버릴지도 모른다는 이론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크나 큰 위기에 부닥쳤다는 사실을 알고있으면서도 사람들의 위선적인 환경보호라는 말은 무색하기만 합니다. 환경보호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의 생활습관 몇 가지만 바꾼다면 도랑에 빠진 지구를 구할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을 지금 알려드리려 합니다.

먼저 ‘아크릴 수세미’를 만들어 사용하는 것입니다. 아크릴 수세미는 집에서 직접 뜨개질로 짜서 사용할 수 있으며 독성이 없어 인체에 무해하기 때문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세제 사용이 자유로워 환경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아크릴을 소재로 한 수세미이기 때문에 세제 없이도 기름을 흡수하고 분해하여 친환경적입니다.

다음으로는 개인용 컵을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외출해서 물이나 음료수를 마시게 되면 종이컵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자원을 소비하게 됩니다. 하지만 개인용 컵을 들고 다니게 되면 좀 더 위생적이며 일회용컵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컵을 들고 다닌다는 것이 불편하고 귀찮을 수 있지만 꼭 한번 시도해보세요.

마지막으로 날씨가 추운 겨울인 요즘 옷을 얇게 입으면서 난방온도를 자꾸 올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난방온도보다 내 몸의 온도를 먼저 올린다면 지구온난화를 조금이나마 막을 수 있습니다. 겨울에 내복을 입는 것을 생활화하면 굳이 난방온도를 올리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난방비도 절감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일상생활에서 지구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알기만 하지말고 나의 습관으로 바꿔 실천해야보는 건 어떨까요?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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