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회원이야기

더워지는 지구, 이유있는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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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은 회원과 일반 시민과 함께하는 영화 ‘불편한 진실’의 특별 시사회를 8월 17일 저녁 7시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졌습니다.









▲신세대 패션모델 인 김니콜다울양

시사회에는 약 250여 명의 회원과 시민이 함께 했으며, 특히 신세대 패션모델 인 김니콜다울양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사회는 김혜정 사무총장의 사회로, 윤준하 대표의 환영 인사와 김니콜다울 양의 소개에 이어 ‘불편한 진실’ 영화 상영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영화가 끝난 후, 함께 한 회원과 시민들의 얼굴은 많이 상기되어 있었습니다.
우리가 미쳐 몰랐던 너무나 충격적인 내용이 영화에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한 줄 댓글’은 영화가 끝난 후 참석자들이 은평문화예술회관 로비에서 영화를 본 소감을 글로 남긴 것입니다.


‘불편한 진실’은 우리가 인정하고 싶지 않은 환경문제, 특히 지구 온난화를 다루는 다큐멘터리입니다. 우리는 날로 더워지는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먼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지구가 정말 더워지고 있는지 우리 스스로가 인식하는 것입니다. 그 가장 쉬운 방법이 영화 ‘불편한 진실’을 보는 것입니다.







지구의 환경 살리자!
지구 환경 보호! 지구환경보호가 우릴 살린다.


눈물이 쏙 빠질 만큼 나 자신을 반성하게 만드는 영화였다. 어느 아프리카의 옛 속담처럼 먼저 발을 옮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게 기도하자. 정말 기분 나쁘도록 불편한 영화…. 그렇지만 이유 있는 불편함이었다…


쓰레기를 버리지 말아야 되겠고, 분리수거를 잘 하자.
그리고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꼭 버리세요. 환경오염 되잖아요.


무관심했던 자신과 무지를 반성하며!
기도하며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 다니엘


“괴물” 영화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꼭 보아야 할 영화!


지구가 오염되면 큰일!!!
여러분 분리수거를 하고 쓰레기를 줄입시다 (샘이가 글 남김)








더운거 싫어요! 엄마, 아빠 지구를 지켜주세요 (아름)


좀 무서웠지만 많은 도움됐어요. 앞으로 쓰레기를 줄여야겠어요.


지금 지구의 온난화가 이 지경까지 커지고 있을 줄은 생각하지도 못했다. 우리도 이제부터 지구에 관심을 가지고 한걸음, 아니 100걸음이라도 나서서 지구를 지키자! 화이팅!!! ^0^


대통령보다 훌륭한 멋진 엘 고어 “메시지를 실천 합시다”


지구온난화는 정치적인 문제라기보다 윤리적인 문제, 그보다 생존의 문제입니다.


결과를 상상하면 한편의 공포영화를 연상한다.


좋은 영화 본 것 같네요. 심각한데 제 힘으로 물론 한가씩만이라도 신경을 써야 되겠네요. (김량현)


<불편한 진실>이 ‘괴물’의 흥행 기록을 깼으면 합니다. 모두가 봐야할 영화!


그동안 쓰레기도 아무데나 버리고 전자제품을 안 쓸 때도 코드를 꼽아두었던 것이 후회되었다 ^ ^* 무서웠지만 여러 가지를 느끼게 해준 영화!! ^ ^*
지구 온난화 때문에 점점 찜통이 되는 지구 (서찬열)


지구가 점점 더워지다니 걱정되요. 나부터 지구를 깨끗하게 노력할께요. 친구들도 알아야겠어요. (^ ^ 다운)


길이 없는 곳에 한걸음 두걸음이 길이 되었다. 매우 좋았습니다. ^ ^;


당신의 삶을 바꿀 준비가 되었습니까? of course
Yes! 그리고 더불어 다른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지구온난화를 비롯하여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게끔 기도하고 공부하며 실천할 것을 결심! 결심!
환경문제에 대한 외침이 정치인에게서도 나온다는 사실이 엄청 힘을 받았습니다. 가끔 너무 외로운 외침인 것 같아 주눅 들기도 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더군요. 그런 사람들을 이끌고 이 영화를 보게만 한다면 외로운 외침이 자랑스런 외침으로 바뀔테니까요. 불편한 진실에서 희망을 보니 좋습니다. 아자!
(무흘 정미)


지구 환경! 아는 만큼 실천할 수 있음에…. 더 알려야 한다.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 길이 되듯이 우리의 작은 생활 속 실천들이 나를 살리고 우리를 살리는 길이 되리라.


나를 깨우는 영화 마구 힘이 솟는 영화 선한 에너지가 가득차서 기운찬 메시지 ♡


재밌게 잘 봤습니다. 주위에 열심히 알릴게요. 감사합니다


이윤이 아닌 인간과 생명을 사랑한다면 지금이 움직일 때죠.


쪼금 지루했지만 그래도 공부는 한 것 같다. (- 0 -)


지구 온난화, 무섭다. 무서워!


지구야 웃어 (순이)



인류가 세기에 위협이었다면, 우리는 한번더 이 영화를 통해 인류가 세기의 희망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지구의 환경을 잘 지켜야겠다.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서 다시 푸른 잔디가 보이면 좋겠다.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고 재활용을 꼭 하겠다.
그동안 한 짓이 후회된다.


인류의 미래는 저 자신의 노력에 의해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장광원)


지구의 온난화현상이 더욱 심해지지 않도록 우리가 먼저 노력을 해야겠다.


엘 고어님 조금만 천천히 이야기 해주세요 ~ ^ ^;


영화 보니까 정말 걱정 되네요. 환경오염 무서워 (young)


내가 어린시절 밤마다 바로 봤던 은하수를, 우리 아이들(벼리와 비취)는 한번도 못봤답니다. 20년쯤 후에 내 손자들은 또 무엇을 잃게 될까요?


“불편한 진실”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내용이네요. 지구야! 건강해져라! (♡. 영서)


인구 증가 정책은 펼치면서 왜 그 인구가 살아갈 지구는 돌보지 않는지 “나도 미래의 손주가 걱정된다”


빙아가 녹고 지구를 덥는다면. 지구가 갈라지거나 더워지면 큰일! 공기오염 대면 큰일이다. (이름 : 김동엽)


“불편한 진실” … 우리가 만드는 지구. 나의 집.


후손들에게 살 만한 지구를 물려주는 것에 대해 많이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인간이 개발한 많은 기술들이 지구를 병들고 살 수가 없는 곳으로 만든다는 생각과 이번 여름의 무더위(유럽과 미국의 살인적인 더위)를 생각하며 지구온난화로 큰 재앙이 올 수 있다는 걸 느꼈다. 환경운동에 앞장서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돌아간다. 환경연합 회원님들 Fighting! El Gore Fighting!


앨고어 때문에 환경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었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인식하고 행동하여 그것이 쓸모없는 지식이 되지 않도록…


엘고어~! Finghting!
환경운동에 동참합시다.
(06.08.17 권은주)


왜 엘 고어가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떨어졌는지…같습니다.
그들!! 빙하 녹는다면 우리나라가 없어진다. 나 한사람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건강하게 살릴 수 있다는 생각이 뼈져리게 느껴지는 좋은 계기였던 것 같네요 오늘부터 실천해야겠네요.


정치를 하는 사람은 정책의 입안으로, 영화를 만드는 사람은 불편한 진실을 알리는 것으로, 배우는 사람은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가르치는 사람은 더 나은 미래를 열어주려는 노력으로… 각자 자신이 선 그 자리에서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다큐멘터리… 정치인 앨 고어가 만든 홍보영화가 아닐까라는 의심을 떨쳐버릴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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