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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핵없는 사회를 위한 국회활동 촉구와 반핵아시아 포럼 활동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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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No more Fukushima in Asia


– 핵없는 사회를 위한 국회활동 촉구와


반핵아시아 포럼 활동계획 발표 –



– 생협,종교, 시민사회 등 50여 단체 국회의원 엽서보내기 운동 전개 –


– 7월30일부터 일본에서 열리는 반핵아시아포럼에 한국반핵운동가 14명 참가 –



후쿠시마 핵사고로 핵에너지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50여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활동하고 있는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은 국회의원들에게 국회차원에서 핵에너지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국가에너지 기본계획 수정을 요청하는 엽서보내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7월 30일부터 일본에서 열리는 ‘반핵아시아포럼’에도 참가하여 아시아지역의 탈핵을 위해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활동을 진행합니다.


전 국민들이 자기가 사는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핵없는 사회를 촉구하는 엽서보내기 활동과 아시아지역의 탈핵을 위한 시민사회단체의 연대활동 계획을 아래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하고자 하오니 많은 취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제목 : 핵없는 사회를 위한 국회 활동 촉구와 반핵아시아포럼 활동계획 발표


일시 : 2011년 7월 28일(목) 10시 30분


장소 : 국회 정론관


진행


– 사 회 : 윤기돈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공동집행위원장, 녹색연합 사무처장


– 인사말 :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


– 발언 1 : 핵없는 사회를 위한 국회의 역할 (민주노동당 정호 환경위원장)


– 발언 2 : 어린 자녀와 먹을거리 안전을 위해 핵 없는 사회를 촉구하는 생협 발언(김연순 여성민우회생협연합회 회장


– 반핵아시아 포럼 활동계획 발표 : 이헌석 핵 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공동집행위원장, 에너지정의행동 대표)


– 엽서보내기 운동 진행경과 및 활동계획 발표 : ICOOP 서울생협 이사


– 국회제안문 낭독




2011. 7. 27.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사)에너지나눔과평화, 가톨릭환경연대, 경주핵안전연대, 광주환경운동연합,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나눔문화, 녹색교통운동, 녹색연합, 다함께, 대학생사람연대, 문화연대, 민주노동당,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 반핵울산시민행동, 보건의료단체연합, 부안시민발전소, 사회당, 사회진보연대, 삼척핵발전소(핵단지) 유치 백지화위원회, 생명살림연구소, 생태지평,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에너지전환, 에너지정의행동, 여성민우회, 여성민우회 생협연합회, 여성환경연대, 영광군농민회, 영덕 핵발전소 유치 백지화투쟁위원회, 원불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학생행진, 전태일을 따르는민주노동연구소, 진보신당, 참교육학부모회, 참여연대, 천주교창조보전연대, 초록교육연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YMCA전국연맹, 핵으로부터 안전하게 살고싶은 울진사람들,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전국교사모임, 환경과공해연구회,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문의 : 에너지정의행동 이헌석 대표(02-702-4979/010-2240-1614)


녹색연합 신근정 국장 (02-747-8500/010-2779-9779)>




* 별첨 : 국회에 드리는 제안서


엽서보내기 활동 및 반핵아시아포럼 참가 활동계획


반핵아시아포럼 소개 및 주요일정



<국회에 드리는 시민사회단체 제안문>



핵없는 사회를 위한 국회의 활동을 촉구합니다.




생협, 종교단체, 시민사회단체 등 핵없는 세상을 위한 공동행동에 참여하는 50여개 단체는 공동으로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국민의 의사를 전달하는 엽서보내기 운동을 진행합니다. 벌써 1,000여명의 국민들이 엽서보내기 운동에 동참하였습니다. 이런 국민의 열망을 받아 국회의원들은 핵없는 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설것을 촉구합니다.




일본의 후쿠시마 핵사고로 핵에너지에 대한 국민의 걱정이 매우 큽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더욱 그렇습니다.


핵발전소가 겨우 30여년의 짧은 발전소 운영기간을 갖는데 비해 10만년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기간 동안 관리해야 하는 핵폐기물 배출등 기본적으로 미래세대의 생명을 담보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5천년 역사동안 우리 선조들이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우리 현 세대에게 돌려준 것처럼 우리는 후손에게 안전하고 평화로운 한반도를 돌려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핵에너지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에너지 체계를 만들고 실행하는 것은 미래 우리 아이들에 대한 의무이자 책임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 정부는 2007년 수명이 연장된 고리 1호 핵발전소의 재가동에 이어 내년 수명이 만료될 예정인 월성 1호기도 지난 7월 18일 재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월성 1호기의 수명연장심사를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수명을 연장하여 가동을 하고자 하는 정부의 속셈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또한 국가에너지 기본계획상 예정된 핵발전소 확대정책을 변함없이 추진하겠다고 합니다. 이로 인한 핵발전소 신규부지 지정 후보지 주민(삼척, 울진, 영덕)들은 생명에 대한 위협으로 새까맣게 속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이런 정부의 잘못된 에너지정책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이 나라가 핵발전 위주의 에너지 정책이 아닌 에너지효율과 재생가능에너지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을 만들도록, 시행하도록 하는 일에 국민의 의사를 대변하는 국회의원들이 적극 나서야 합니다.


국가에너지기본계획을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변화된 세계정세와 국민들의 정서를 반영하여 수정하도록 촉구하는 일, 노후한 핵발전소의 수명연장을 막고, 신규핵발전소 부지지정을 저지하는 일, 일방적으로 핵발전의 안전성을 홍보하는 원자력문화재단에 지원되는 전력기반기금이 제대로 쓰이도록 감시하는 일 등 국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많습니다.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에 참가하는 50여 시민사회단체는 국회의원들에게 핵발전소를 반대한다는 국민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고 국회의원들이 적극 나서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전환하도록 할 것을 요구하는 엽서 보내기운동을 전개합니다. 이미 1000명의 시민들이 자기가 사는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보내는 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생협과 종교단체, 각 시민사회단체, 거리서명 운동 등을 통해 엽서보내기 운동을 적극 진행할 것입니다.



또한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은 우리나라의 핵 정책 전환활동 뿐 아니라 동북아시아 지역의 탈핵을 위해 국제연대활동을 적극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 주 일본에서 열리는 ‘반핵아시아포럼’에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및 회원 20여명이 참가하여 한국의 핵정책의 현황을 알리고 일본의 후쿠시마 현지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일본의 핵발전 반대활동을 일본과 아시아 각국의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진행합니다. 또한 일본의 국회의원을 비롯 정치인들에게도 일본 에너지 정책을 핵이 아닌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으로 전환하도록 촉구할 예정입니다. 한 일 양국의 국회의원들이 이런 국민들의 열망을 받아 핵없는 사회로 나아가는데 모범이 될 것을 간곡히 요청합니다.




2011년 7월 28일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사)에너지나눔과평화, 가톨릭환경연대, 경주핵안전연대, 광주환경운동연합,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나눔문화, 녹색교통운동, 녹색연합, 다함께, 대학생사람연대, 문화연대, 민주노동당,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 반핵울산시민행동, 보건의료단체연합, 부안시민발전소, 사회당, 사회진보연대, 삼척핵발전소(핵단지) 유치 백지화위원회, 생명살림연구소, 생태지평,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에너지전환, 에너지정의행동, 여성민우회, 여성민우회 생협연합회, 여성환경연대, 영광군농민회, 영덕 핵발전소 유치 백지화투쟁위원회, 원불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학생행진, 전태일을 따르는민주노동연구소, 진보신당, 참교육학부모회, 참여연대, 천주교창조보전연대, 초록교육연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YMCA전국연맹, 핵으로부터 안전하게 살고싶은 울진사람들,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전국교사모임, 환경과공해연구회,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반핵아시아포럼 참가 일정>



ノーニュークス・アジアフォーラム2011


반핵아시아 포럼 2011



For nuclear free Asia, nuclear free world, and nuclear free future!



개최 기간 : 2011 년 7 월 30 일 ~ 8 월 6 일


개최 장소 : 후쿠시마, 도쿄, 히로시마, 가미노세키



<해외 참가자>


태국 : 지속 가능성을 위한 올터너티브 에너지 프로젝트, 비핵시민네트워크 등 8 명


인도네시아 : 반핵 시민 연합, 명찰 르 우라마 (자바 주)


필리핀 : 비핵 바타안 운동 네트워크


인도 : 반핵운동전국연합,


대만 : 환경 보호 연맹, 녹색공민행동연맹, 환경권익추진회, 녹색당, 녹색 진선, 대만 공공 텔레비전 등 16 명


한국 : 에너지정의행동, 녹색연합, 참여연대,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노동건강연대, 건강과 대안, 보건의료단체연합, 사회진보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14 명



<전체 일정>


7 월 30 일


9:30 ~ 18:00 토론회 :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대해서 후쿠시마 사람들의 경험을 듣는다.



7 월 31 일 / 2조로 나누어 행사 진행.


13:00~15:00 후쿠시마 현민 집회 시위 참가 – 후쿠시마 시내.


13:00~16:30 심포지엄 “아시아의 원전 수출을 생각한다” -와세다 대학 오노 기념 강당



8 월 1 일 9:30 ~ 18:00 NNAF 국제회의


– 일본, 한국, 태국,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대만 사례 발표.



8 월 2 일 원내(국회) 스터디 기자 회견



8 월 3 일 가미노세키 핵발전소 반대운동과 교류 – 이와이지마(가미노세키 핵발전소예정지)



8 월 4 일 원폭 자료관 견학, 평화 행진 原水禁 대회 참가



8 월 5 일


9:30~17:00 국제 회의 “탈 원자력을 향한 구상 힘” YMCA 국제문화홀


18:30~19:30 “더 이상 히로시마, 더 이상 후쿠시마”액션 원폭 돔 전



8 월 6 일 주부(中國) 전력 항의 시위 집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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