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회원이야기

남구회원 모임을 가졌습니다.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2003년 4월 19일.. 4월중순에 접어 남구회원님들을 만났습니다.
기대했던 것과 달리 날씨가 흐려 사무실 앞마당에서는 모임을 열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너무너무 좋았었다는 거. 예상하시죠?
3시에 정확히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총 8분의 회원이 모여 환경연합에 바라는 점과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고 남구회원끼리의 구정도 나누고 하였습니다.
날씨가 흐림에도 밝은 얼굴로 모임에 참석해주신 회원들 덕에
준비하면서 조금 무거웠던 마음도 말끔히 좋아졌습니다.
벌써 3번째 모임인데도 어찌나 마음이 떨리든지…
회원님들 모두 저에게는 마음떨리는 존재인가 봅니다. ^^

다음 만남부터는 조금 차분해 질 수 있겠죠? 항상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는 우리 회원님들께 크나큰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조만간 또 뵐께요~ 이번 모임 정말 즐거웠습니다. ^^

▼ 인사를 하며
▼ 환한미소를 띄며
▼ 열심히 설명중인 조순현 회원과 열심히 듣고 있는 회원님들
▼ 환경비디오 ‘위대한 강’ 을 시청 중인 회원님들

admin

(X) 회원이야기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