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회원이야기

곽영화와 함께하는 환경 스케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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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도심의 상징인 남산에 대한 개발 논란이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촉발시키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서거정의 동국여지승람에서는 남산과 태화강의 모습을 영남 제일경이라고 할 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하였습니다. 현재도 많은
시민들이 남산을 찾아 도심의 생활속에 지친 피로를 풀고 가족과 함께 하는 소중한 장소입니다.
남산이 우리와 우리의 다음 세대들에게도 소중한 자연유산이 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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