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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환경운동센터 ‘환경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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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한 실천지침 중에 ‘전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활동하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의 개인택시 조직인 생활환경실천단은 열린 눈으로 앞서가며 지구적인 환경문제를 고민하고,
삶의 터전에서 실천하여왔습니다. 생활환경실천단은 10년전인 93년 창립이래 서울의 환경오염, 특히 자동차오염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여
왔으며 불법소각감시, 오존 감시, VOC 등의 저감을 통해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환경연합 생활환경실천단(약칭 환경실천단)은 개인택시 운전자들이 중심이된 자원봉사 환경운동단체입니다. 환경연합은 택시기사들의 환경운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시민들 속에 확산시키기위해 브랜드 택시인 ‘환경콜’을 만듭니다.

▷ 환경콜 3대 정신


① 환경운동 : 달리는 환경파수꾼으로 시민속에 환경운동

환경콜은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환경운동을 합니다. 달리는 환경파수꾼으로 시민속에 환경운동을 하며, 특히 대기오염과 수질오염감시활동을
중심적으로 합니다. 또한 차내에 환경홍보물을 비치하며 시민에게 환경운동의 중요성을 알리게 됩니다.

② 시민봉사 : GPS가 탑재된 네비게이션이라는 최첨단 장비로 친절하고 안전한 시민봉사

환경콜은 환경운동을 하는 마음과 GPS가 탑재된 네비게이션이라는 최첨단 장비로 친절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합니다.
현재 일반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위치추적기인 Beacon은 위치추적을 위한 장비가 아니며, 정확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환경콜은 디지털전자지도에 상세한 지도를 통해 Door-To-Door 수준의 콜택시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③ 사회기부

환경콜은 서울환경운동연합의 생활환경실천단을 지원하며 환경운동연합에 수익금의 10%를 기부합니다.

▲ 환경콜 출범에 대하여 설명하는 최열 사무총장
▲ 서명을 마친 조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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