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회원이야기

2003년 새해가 힘차게 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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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저녁부터 진행된 2003 새해맞이 행사는 낮은 기온과 쌀쌀한 겨울바람에도 불구하고 40 여명의
회원 및 회원가족들이 참석하여 금련산청소년수련원(황령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첫날에는 서면 태화쇼핑앞에서 있었던 故 효순양 미선양
추모 타종행사에 참석한 후 조금 늦은 밤까지 묵은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른 새벽 황령산 정상부근에서 솟는 새 해를 보며
저마다의 소망과 다짐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으로 먹었던 떡국은 모두가 함께 나누어서 그런지 집에서 먹던 것보다 맛이 더
좋았습니다. 참석한 회원과 가족들이 떡국 한그릇으로 배를 든든히 하고 나서야 해맞이 행사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석하신 회원 및
가족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해맞이 행사를 위해 노력해 주신 조직위원 및 ‘자연으로’ 회원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부산환경연합 회원님들,
가족과 함께 2003년 한해 몸 건강하시고 소망하신 일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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