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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인을 위한 회원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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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인을 위한 회원의 밤!!
듣기만 하여도 마음이 들뜨더라구요. 이런 고귀한 자리의 참석은 처음이었거든요..
처다보기도 어렵게 느꼈던 훌륭하신 여러 어르신들.너무나도 겸손하신 그 분들에게 저절로 머리가
숙여지더라구요.
60을 바라보며 쓸대 없는 걱정을 앞세워 가족을 힘들게하던 내가 이렇게 훌륭한 자리에 더구나
상 까지 받는다니 난 어느 누구 보다 더 행복한 여인이라 느껴지더군요.


환경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헌신하신 녹색시민의상을 수상하신 수경스님과 녹색 언론인상을 타신
한국방송공사 고희일 부장님, 녹색 공무원상에 이석현님, 그리고 특별상을 거머쥐신 한국일보사 사회부
기자 강훈님,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용기 없이는 할수 없는 환경운동, 꼭 누군가 해야 한다고누구나 부르짖지만 실천만은 뒤로 미루는
각박한 세상을 밝고 맑은 세상으로 이끌고 계시는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지 않나 저절로 고개숙여 지는 밤이였읍니다.
2부에는 즐거운 식사 시간과 솔바람의 아름다운 노래로 우린 서로 손벽을 치면서 따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이 진행 되었지요.
특히 여성운동가 이며 김포여성민우회 대표이신 오한숙희선생님의 사회로 조금은 마음을 가볍게 가다듬고
즐길수 있었답니다.
환경로그가 새겨진 나무를 사포로 문질러 2003년 해야 할 일을 적어 우수한 화원에게 상을 주는
좋은 시간도 있었지요.
또한 잊지 못할 시간은 이번 사무총장 후보 두분을 모시고 생방송으로 그분들의 솔직한 말씀과 질문형식의
답변을 들을 수 있어 투표하기에 보탬이 된 것 같읍니다.
서로를 존중하며 헐뜯지 않는 모습에서 진정한 환경인의 모습을 보는것 또한 흐뭇하였읍니다. 환경운동연합에서
꼭 필요하신 두분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가벼워졌지요. 어느분이 되시더라도 우린 희망을 갖고 환경운동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답니다.
환경운동을 하시는 여러분들을 볼때 마다 어느 박물관에서나 볼수 있는 , 아니 위인전에서 뵐수있는
곱고 깨끗하고 착한 모습에 머리가 조아려 진답니다.
전국에 수 많은 회원 여러분!!
우린 이제 마음놓고 활동가를 후원 합시다.
그들이 있기에 우리의 장래는 밝고 희망에 찬 내일을 기약할 수 있다고 전 외치고 싶어진답니다.
우리의 후손들이 마음놓고 살수 있는 좋은 나라 만들기로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이루어 나갑시다.
그리고 환경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조그만 일 일지라고 커다란 보람을 느낄수 있는 자원 봉사을
부탁드려 보렵니다. 여러분의 알찬 시간이 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읍니다.
용기와 실천만이 우리 후대에게 희망을 줄수 있다고 전 믿읍니다.
내조국 내국민 더 나아가서는 아름답고 깨끗한 지구를 위해서 더욱 노력하는 회원이 되려고 노력
하겠읍니다. 이건 비밀로 간직하고 싶은데, 제 남편이 자다가 다시 일어나 상패의 유리를 깨끗이
닦고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더라구요.
우리 가족 모두 환경운동에 동참하겠지요?

글 : 환경운동연합 회원 박향자


토크쇼를 진행하는 총장 후보자와 오한숙희 사회자


환경연합 회원 노래모임 ‘솔바람’의 노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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