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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새내기회원 한마당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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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이년 세번째 새내기회원한마당이 지난 12월
3일 철학카페 느티나무에서 열렸습니다. 50여명의 신입회원들이 모인 이날 행사는 참석 회원소개, 환경운동연합 소개,
회원 소모임 소개, 총장선거 안내, 솔바람 공연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다정한 모녀에서부터 일흔의 어르신까지 다양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신문이나 방송으로만 접해온 환경운동연합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글 : 박지윤 회원


지난 10월 퇴근길에 우연히 환경운동연합회원 모집하는 것을 보았고 평소에 시민운동에 관심이 많았지만 쉽게 접하게 되기 어렵다고
생각했던 저는 망설임 없이 회원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원 가입 후 소식지를 보고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가족들과 함께 느티나무까페를 찾았습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시며 어떤 일을 하시는 분들일까 많이 기대를 하고 들어갔는데 제 생각과는 달리 다양한 연령, 직업을 가지신 분들이라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회원들께서 직접 서로 소개하는 자리가 있었는데 쑥스럽지만 이렇게 앞에 나와 서로의 얼굴을 일일이 익히고 각자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많이 생각하게 해주셨습니다.

아마도 제가 만나본 사람들 중 가장 아름다운 분들만 모이신 것 같네요^^
앞으로 제가 회원으로 바라는 점은 제 주위에도 환경운동에 관하여 관심만 가질 뿐 생각만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분들을
적극적으로 모집하고 환경교육에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고 단순한 후원회원으로만 그치지 말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시는게 어떨까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시민운동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환경연합 새내기회원 한마당 자리에서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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