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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안에 의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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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시리즈 특강으로 ‘자연주의 육아법’이라는 주제로 ‘황금똥을 누는 아기’
저자인 최민희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다.

현대 사회에는 농약 투성이인 채소,과일 성장촉진제와 항생제를 먹고 자란
육류와 양식물고기 합성보존료에 착색료 그리고 방부제가 뒤섞인 공산품 알게
모르게 오염된 먹거리가 우리를 위협하는데 현대인들은 인식을 잘 하지 못하고
그냥 식탁에 오르고 있다.
처음에는 별 관심없이 강의에 참석하였는데 선생님의 늦둥이의 체험적이고 실제적인
육아법은 인상적이고 가슴에 와 닿았다. 풍욕이라든가 냉.온욕,특히 아이들이
괴로워 하는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 방법은 누구나가 알아 둬야 할 내용이었다.
아토피성 피부염에는 단식과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우리의 먹거리로 생채식이
좋다는 것과 참기름을 바르면 증상이 완화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또 옛날
우리네 할머니,어머니 시대에 산파에 의한 자연적인 출산방법은 세상에 처음
태어나는 아기를 먼저 생각하여 형광등을 켜지 않고 아기를 받는 다는 사실과
최민희 선생님의 최대 목표는 모자 같은병실 사용 할 수 있는 병원이 많이
늘어 날 수 있도록 켐페인 하는 것이 었다. 처음 세상을 본 아기가 엄마와
있으면 너무 편안하게 잠을잔다는 강의는 엄마로서 동감이 왔다.

현대인들은 그 모든것이 자연의 힘에 의해 자연스럽게 모든게 해결이 되는데
참지못하고 불안에 하여 서두르는것 같다. 이제는 시장에 가서 먹거리를 살
때에도 가족의 건강을 위해 쉽게 식탁에 올릴것이 아니라 환경친화적인 음식물을
골라서 식탁에 올릴 것이며 알게 모르게 누군가가 지키고 숨쉬고 살아야 할
이 지구를 위해 생활 할 것이라고 다짐해 본다. 그리고 조금은 지쳐보이고
힘들어 보였지만 강의 시간내내 좋은 내용을 우리들에게 전달하는 모습은 행복해
보였고 신선하여 좋았다.

글:
김선희선생님.
현재
환경연합 정보센터에서
자원활동을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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