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에너지 기후변화 보도자료

[취재요청서]쓰리마일 핵발전소 사고 32주기 추모 기자회견


[환경운동연합 취재요청서]



“우리는 보았다. 핵은 죽음이다”


[쓰리마일 핵발전소 사고 32주기 추모 기자회견]



















일 시


* 2011년 3월 28일 월요일 오후 2시 ~ 2시 30분


장 소


* 명동성당 앞


내 용


<기자회견>


* 인 사 말 : 지영선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 자유발언 : 1979년생 청년활동가


* 자유발언 : 영광, 울산 지역주민


* 성 명 서 : 환경운동연합 여성회원


* 퍼포먼스 : 해골과 십자가로 “핵은 죽음이다”를 형성화한 퍼포먼스


담 당


* 김보영 활동가 (016-280-7768 / 02-735-7000)


1. 환경운동연합은 핵에너지의 위험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환경단체입니다.


2. 3월 28일은 쓰리마일 핵발전소 사고가 발생한지 32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1979년 3월 28일 새벽4시, 미국 펜실베니아 주 쓰리마일섬(Three Mile Island)에 위치한 핵발전소에서 가동 중인 원자로 내의 냉각장치가 파괴되고 원자로 노심이 용융되어 방사능물질이 밖으로 누출되었던 사고로서, 사고지점 반경 80킬로미터 내의 거주하던 200만 명의 주민이 방사능에 노출, 주변 24개 학교가 폐쇄되었습니다. 이때 누출된 방사능으로 인하여 지역주민 1만 명 당 110명에 해당하는 암발생률이 현재 보고되고 있습니다.  


3. 특히 사고가 발생한 쓰리마일 핵발전소는 우리나라 대부분의 핵발전소와 같은 가압경수로 방식이기 때문에 “일본 후쿠시마와 발전방식이 달라 안전하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는 한국정부의 안전 불감증에 경종을 울리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환경운동연합은 쓰리마일 핵발전소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과 생명들을 추모하고, 원자력 중심의 한국 에너지 정책의 전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려 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끝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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