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보전 활동소식

지율스님 카메라 통해 시민들, 천성산을 만나다

천성산 살리기 전국순회 사진전이 3월 24일 부산 시청앞을 시작으로 양산, 서울, 마산, 대구, 대전 등 10개 도시를 순례합니다. 천성산의
4계와 풀벌레, 구르는 이끼, 아름다운 안적의 단청, 성전암의 장독대등 150여점의 천성의 모습을 담았습니다.(후원 : 천성산 고속철도 관통반대
비상대책위, 도롱뇽의 친구들, 대한불교 조계종 사회부, 불교환경연대, 부산 양산전교조, 부산양산민주노동당, 대한불교청년회, 청년환경센타)





http://cheonsung.com

24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전시회에는



상처입은
소쩍새와



훼손된
천성산을 대신해










도롱뇽의
친구들이 내어준 목소리와














천성산
살리기에 함께 한 친구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지금,
지율스님과 도롱뇽의 친구들은


http://cheon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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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소송’을 통해 잘못 씌여진 환경영향평가서의 부당함을
알리며
개곡마을(경남 양산) 천성산 자락으로 들어선 굴착기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성산
끝자락 조용하고 아늑한 개곡리 마을에서 70년을 살아 오신 두분께서




노포동장에 낼 산동초를 캐면서


이제 이 동리는 못쓰게된기여 저렇게 나무를 베고 산을 파헤치고 있으니
어디 사람이 살것서.. 스님 이제라도 막을 수
있것소“

물으신답니다.


천성산을 살리는 것은 소쩍새와 고속철 환경영향평가서에서 애써 외면된 도롱뇽만의
이야기가 아니기에 지율스님은 오늘도 현장을 지키시고 도롱뇽의 친구들은 천성산을 알리고 있습니다.

도롱뇽 소송 원고적격 판결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도롱뇽 소송과 천성산을 살리는 현장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천성산의 끝자락인 개곡 마을에 고속철도
터널시공을 위한 벌목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지율스님께서는 3월 10일부터 현장 농성에 들어가 온몸으로 현장을 지키고 계십니다.도롱뇽의 친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부산 노포동터미널에서 10분 정도의 거리입니다.)문의 : 017-586-5348 박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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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 환경영향평가서에는 ‘없는’ 도롱뇽, 천성산에서 만나다 (200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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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 소송을 위한 전국투어(200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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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회향, 새로운 시작 회향 (2003.11.17 – 45일 단식 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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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대야! 천성산이랑 금정산을 잘 돌봐주렴~ (200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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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산 도롱뇽, 학교에 가다 (200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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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산 아기도롱뇽의 친구가 되어주세요(200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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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산 도롱뇽소송 본격시작(200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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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환경영향평가로 천성산, 지율스님을 잃을 수 없다.(200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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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산 살리기 삼보일배(200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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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한달째, 지율스님 눈물의 편지(20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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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스님의 간절한 천성산지킴 단식투쟁에 대한 경남환경운동연합의 입장 (200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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