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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3일전 데이터 올라오는 국가환경방사선 자동 감시망,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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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3일 전 데이터 올라오는 환경방사선량률.hwp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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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총 2매)


3일전 데이터 올라오는 국가환경방사선 자동 감시망,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어야


교과부 홈페이지 하루 두 번으로는 부족, 매시간 제공된다는 포털에서는 보이지 않아


후쿠시마 지역 바람방향 동풍으로 바뀌고 있어, 이에 대한 정부의 대처 필요


 


○ 교육과학기술부는 일본의 원자력발전소 사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방사능 영향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 해소를 위해, 전국 70개소에서 5분마다 환경방사선준위를 측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결과를 교과부 홈페이지를 통해 하루 두 번 공개하고 포털사이트를 통해 매시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하지만 하루 두 번 교과부 홈페이지 공개는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하기에 부족하고, 매시간 포털사이트 공개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국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충분하지 않다. 더구나 환경운동연합은, 정작 매 5분마다 측정하고 있다는 국가환경방사선자동감시망 홈페이지(http://iernet.kins.re.kr/)에서는 실시간 자료가 공개되는 것이 아니라 3일전 측정자료가 공개되는 것을 확인했다.


 


○ 감시주기를 15분에서 5분으로 단축해서 측정하고 있다면 이를 국가환경방사선 자동감시망 홈페이지에도 바로 공개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가환경방사선 자동감시망 홈페이지에는 수집시간은 실시간으로 표시되므로 이를 바로 반영해야 단축 측정과 실시간 정보공개의 의미가 있다.


 


○ 한편, 정부와 기상청은 편서풍 영향으로 우리나라가 일본 방사성물질의 영향으로부터 안전하다고 하지만 지상풍은 수시로 바뀌고 있으며 이에 대한 영향을 확인해야 한다. 지역적 바람변화를 가장 잘 예보하는 곳 중에 한 곳인 ‘Wind guru’는 오늘 일요일부터 후쿠시마 지역의 바람 방향이 동에서 서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한 정부 당국의 신속한 해설과 대비책 마련이 있어야 한다.


 


*첨부자료: 국가환경방사선 자동감시망 홈페이지 링크와 캡쳐


Wind guru 홈페이지 링크와 캡쳐


 


2011년 3월 20일



공동대표 김석봉․이시재․지영선 사무총장 김종남


문의 : 환경운동연합 일본원전사고 비상대책위 양이원영 국장(010-4288-8402, yangwy@kfem.or.kr)


 


http://iernet.kins.re.kr/



http://www.windguru.cz/int/index.php?sc=296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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