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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영화 “원전마을을 쫓겨나서 -피난민 후타바마치의 기록”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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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영화 “원전마을을 쫓겨나서 -피난민 후타바마치의 기록-” 상영

지난 11월23일(토)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주제로 한 다큐영화
“원전마을을 쫓겨나서 -피난민 후타바마치의 기록-“을 제18회 광주인권영화제 ‘핵분열사회’ 섹션에서 상영했습니다.

이 영화는 일본 호리키리 사토미 감독 작품이며, 광주환경운동연합이 한국어 번역판을 제작해 이번 광주인권영화제에서
첫 상영한 것입니다. 

후쿠시마 제1원전 바로 옆에 위치하는 후타바마치 주민들을 찍은 영화로, 방사능 피해를 피하기 위해 후쿠시마를 떠나 집단 피난 생활을 시작하는 후타바마치 주민들의 1년을 필름에 담은 작품입니다. 원전의 차별구조와 사회모순 속에서 한번의 사고가 우리에게 어떤 고통을 주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이날은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원님 외에도 약 50명 정도의 광주시민들이 영화관람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영화 관람을 놓치신 분!! 영상물을 DVD로 판매중입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062-514-27-2470)으로 문의바랍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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