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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을 생명의 강으로”, 우원식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영산도보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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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부터 16일까지 우원식 국회의원실 주최 주관로 영산강 도보순례가 있었습니다. 
 광주환경연합, 영산강네트워크도 공동주관에 함께 했습니다.  

영산강 시원이지인 담양 용소에서 부터 하구언까지의 일정이었습니다.

광주환경연합은 순례 출발식과 13, 14일 등 일부구간을 직접 참여하여 걸었습니다.

4대강사업 이후 영산강을 현장에서 확인하여 어떤 문제와 아픔을 갖고 있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 었습니다. 
우원식의원은 한강낙동강섬진강 금강을 직접 두발로 다 걸어본 국회의원입니다. 
만일 18대때 국회에 있었더라면 4대강사업 추진자들에게 ‘당신은 4대강을 걸어보았는가?” 라고 물어(따져)보았을 것이라고 합니다.  현장에 답이 있으니, 답을 찾기 위해선 강을 걸어보라는 것입니다. 강의 실상, 삶과의 연계된 것을 읽고, 하천을 우리가 어떻게 보전하고 가꾸어 갈것인가를 더 절실이 느끼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번 현장에서의 직접 만나본 영산강은 많은 문제를 안고 있었습니다.  강본류로 유임되는 지천 및 배수로의 오염된 물에서 부터 4대강사업으로 만든 보와 준설로 하천생태계는 더 열악해진 현장을 보았습니다. 강에 물이 가득하니 좋아보인다구요? 하천수위가 상승하여 지하수 상승으로 인해서  저지대농경지가 침수되고,   배수가 안된다는 지역도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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