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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방폐물 반입 규탄 집회 및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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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2 23 – 취재요청서 – 방폐물 반입 규탄 집회 및 기자회견.hwp


http://cafe.daum.net/gjkfem



(780-935)경북 경주시 동천동 733-972 번지 3층▪ 전화054)748-5006 ▪ 팩스 054)746-5006


 







취 재 요 청(총 1매)


방폐장의 안전한 준공 없는 핵쓰레기 반입을 즉각 중단하라!


방폐물 반입 규탄 집회 및 기자회견


 


○ 경주방폐장은 KINS(원자력안전연구원)이 방사능 누출을 예상하고있을 정도로 위험한 상태이며 현재 저장동굴의 설계도 완성되지 않은 상태이고, 방폐장은 인수저장시설만 완공되었는데 정부와 관리공단은 이곳에 임시로 방폐물을 보관하려고 합니다.


 


○ 인수저장시설은 방폐물을 인수하여 검사하는 시설이지 저장하는 시설이 아니므로 당연히 장기보관에 따른 위험성이 있습니다. 지하저장시설 또한 2012년 완공이 불투명해 보이므로, 방폐물이 지상시설에서 장기 저장될 가능성이 큽니다.


 


○ 수송선이 입항 할 물량장은 월성원전 부지 내에 있고, 수송선의 흘수(배가 잠기는 깊이)가 4미터로 측정되었으나 물량장의 깊이가 5미터가 되지 않아 보수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보수공사 이후에도 흘수가 4.7미터밖에 되지 않아 아직도 물량장의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이며, 이 보수공사 사실을 관계기관에 알리지 않음으로써 원자력법 제76조를 위반하였습니다.


 


○ 이처럼 지상건물 장기저장의 안전성 문제와 ‘방폐장 자체의 안전성 확보’를 요구하며 우리 단체는 방폐물 반입을 반대해왔으나, 이번에 방폐물 관리공단에서 방폐물을 반입하고 있어 이를 규탄하는 집회와 기자회견을 하고자 하오니 많은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방폐물 반입 규탄’집회 및 기자회견 >


                                ▣ 일 시 : 2010. 12. 24.(금) 오전 9시~11시


▣ 장 소 :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일대


– 9:00 ~ 10:20 : 규탄 집회(월성원전 정문 앞)


– 10:30 ~ 11:00 : 규탄 기자회견(인수저장시설 정문 앞)


▣ 주 최 : 경주핵안전연대/ 환경운동연합


▣ 문 의: 경주핵안전연대 운영위원장 김익중 (019-350-2406)


                                            이상홍 간사 (054-748-5006, 010-4660-1409)


             환경운동연합 양이원영 국장 (010-4288-8402]


 

2010 년 12월 23일


경주핵안전연대,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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