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지역·기관 활동 소식

후유증

http://blog.naver.com/livertty/20189026173
문석이 장례를 보기위해 서울에왔다.
상해있을땐 가봐야하는데…안절부절.
막상 와서는 오바한거 아닌가…안절부절.

그리고,
문석이가 더이상 존재하지않는다는게 납득이 안간다.
어딘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있음에는 분명한 죽음.
나는 제대로 걸어가고 있는 건지 잘모르겠다.
삶이라는거 자체가 납득이 잘 안간다.
나의 존재에 너무 자신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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