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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6 모리즈미 다카시 후쿠시마 사진전

http://www.ulsankfem.or.kr/r_thinktech/board.php?board=kfemnewphoto&command=body&no=1767

 
 
후쿠시마 원전사고 2년, 원전을 넘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로…
갈 수 없는 땅
남겨진 사람들에 대한 기록
 
모리즈미 다카시는 1994년 카자흐스탄 세미팔라틴스크 핵실험장 취재를 시작으로 핵 관련 사진에 뛰어들었다.
그후 그는 핵실험과 피폭피해를 주제로 2001년엔 이라크의 열화우라늄탄 피해를 촬영했고, 2006년엔 체르노빌 현장을 취재해왔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직후, 현장으로 들어간 그는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주민의 생활과 자연의 변화를 촬영해 왔다.
 
그의 작품속에는 방사능 오여으로 텅빈 마을과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사람들ㅇ,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의 아픔이 담겨있다.
 
 
다음 사진 전시는
4월 18일 목요일 태화강변 산책로/ 울산시청 남문등에서 개최예정입니다.
문의 : 오영애 정책실장 010 8315 6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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