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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수돗물평가위원회 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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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7(목) 경주시청

 

경주시 수돗물평가위원회에 다녀왔다.

경주시가 관리하는 6곳의 취수원은 매우좋음 또는 좋음의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광역상수도인 2곳의 취수원은 보통으로 나왔다.
경주시는 중앙정부의 광역상수도 통합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으며 내년에도 경주시가 직접관리 할 방침이다.
 

정수장 6곳에 대해 올해 4차례의 방사성물질 검사를 했으나 세슘과 요오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구제역 관련 수질검사도 이상 없는 것으로 나왔으나 구제역 피해가 가장 큰 안강지역은 광역상수도가 연결되면서 검사에서 제외된 곳 있었다.

 

올해 가장 국민적 관심을 끈 조류피해를 보면, 클로로필과 남조류의 기준치(주의보) 이상 검출이 덕동호에서 16차례 있었으나 주의보 발령상황에 해당되지 않았다. 주의보는 두가지 조류 모두 2회 연속 기준치를 넘을 경우 발령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국민적 우려를 자아낸 남조류의 경우 기준치를 2회 연속 넘은 횟수가 3회였다. 제도개선이 필요할 듯..

 

동해안 지역 상수도 확충을 위해 보문, 감포 정수장의 물을 공급하기 위한 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양북면 장항리에 건설 중인 한수원 본사의 상수도 공급문제로 경주시와 마찰을 빚고 있음.

경주시는 시설공사가 한수원 및 정부의 책임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한수원은 경주시의 책임이라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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