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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 생명평화대행진에 참가하다

http://www.ulsankfem.or.kr/r_thinktech/board.php?board=kfemnewphoto&command=body&no=1745

 
 
10월 14일 포스트코 앞에서 열린 생명평화대행진.
쌍용자동차 노조원, 용산참사 유가족, 강정마을 주민, 북구청 중소상인, 그리고 환경운동연합 등
그 동안 짓눌렸던 약자들이 함께 모여 만든 <생명평화대행진>이 울산을 지나간 것이다.
울산 지역문제 “핵발전소를 폐기하라”도 보인다.
그리고 완전히 밟혀 뭉개진 코스트코.
코스트코에서 걸어 거리 행진을 명촌공원까지 했다.
문화제와 토크콘스트가 이어졌다.

보통 10 만명당 1개가 적당하다던 대형할인마트.
울산에는 3만5천명 당 하나 꼴이란다.
이런 대형마트가 들어오면 아파트값 올라간다고 좋아하지 말았으면 한다.
중소상인들 수백명 이상이 망하고 쓰러진다.
그 지역 부가 미국으로 빠져나가고 지역경제가 같이 죽는 것이다.
그리고 거리의 신부, 문정현 신부님….. ㅠㅠ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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