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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 배성동 시인과 함께한 옛이야기가 있는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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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번개치고 천둥이 소리 요란할 때는
산행을 연기를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아침 8시가 되니 비가 딱 그치는 겁니다.
그래도 비가 추적추적 올 것 같아 불안한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언제 그랬냐듯 날도 개이고 길은 좀 미끄러웠지만 산행하기 아주 좋은 날이었습니다.
 
지도상 등산로로 표시되지 않은 예전 장터길을 따라 올라갑니다.
길은 가파르지 않고 편안합니다.
왜냐면 소와 염소를 끌고 다니는 길이기에 험난하지는 않습니다.
옛날 이야기, 영남알프스 이야기로 산행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산행코스와 예상시간이 계획보다 길어져 
산행초보도 가능한 편안한 길이라고 이야기했는데 ….
생각보단 좀 힌들었다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럼 다음 산행 10월 둘 째 주에 가는 하늘억새길 산행을 기대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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