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에너지 기후변화 보도자료

[보도자료]환경연합, 헤럴드 경제신문 조문술 기자에게 사실과 다른 핵재처리 관련 기사에 대해 정정보도 요청

20090705 핵재처리 관련 정정보도요청.hwp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보도자료 (총 1매)




환경연합, 헤럴드 경제신문 조문술 기자에게


사실과 다른 핵재처리 관련 기사에 대해 정정보도 요청


 – 환경연합은 모든 핵에 대해 반대한다 –




○헤럴드 경제신문의 조문술 기자는 환경연합이 7월 3일 외교통상부 유명환 장관의 핵재처리 필요성 발언에 대해 낸 성명서를 7월 4일 보도하면서 ‘환경연합, 북핵엔 무덤덤 국내 재처리는 규탄’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제목 그대로 기사는 ‘북한의 핵개발과 실험에 대해서는 별다른 비판을 하지 않던 환경운동연합이 정부의 핵재처리 추진에 대해서는 강력한 규탄성명을 냈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이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환경연합은 북한이 처음 핵실험을 했던 지난 2006년부터 최근 2차 핵실험을 했던 지난 5월까지 북한의 핵실험을 일관되게 규탄해 왔다(참고: 환경연합 성명서/보도자료).




환경연합은 지구상의 모든 핵에 대해 반대하며 창립 이후 줄곳 일관된 입장을 견지해 왔으며 정치적인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최소한의 검색도 해 보지 않았던 것인지, 어떤 의도가 있었던 것인지는 지금으로서는 알 수 없다. 어떤 이유에 의하였건, 사실과 다른 기사는 정정보도 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여겨 환경연합은 헤럴드 경제 신문의 조문술 기자에게 이를 요청했다.




○환경연합은 헤럴드경제신문의 답을 기다리며 정정보도가 되지 않을 시에는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할 수밖에 없음을 밝힌다.




2009년 7월 5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김석봉․이시재․지영선  사무총장 김종남






*문의 :환경운동연합 미래기획팀 양이원영(018-288-8402)



admin

admin

(X) 에너지 기후변화 보도자료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