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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토론회 개최] 일본 원자로 전문가 이노교수 초청 – 고리1호기, 어떻게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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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핵발전소인 ‘고리1호기 폐쇄’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노후원전에 대한 불안감으로 75%가 넘는 시민들의 압도적 고리1호기 폐쇄 여론에도 불구하고, 한수원 및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1호기 재가동’의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고리1호기는 원자로 압력용기 세 조각을 이어 붙인 것으로 용접부위가 취약합니다. 또한 30년 이상의 중성자 조사로 인한 압력용기의 약화, 파괴시험 불합격으로 인한 비파괴검사 대체 통과 등 갖가지 위험요소를 안고 있어, 고리1호기는 부산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폐쇄해야할 시한폭탄입니다.

 

이에 7월 11일,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와 부산환경운동연합은 원자로 압력용기 안전성 및 노후 원전 폐로에 대한 주제로, 일본 원자로 압력용기 취성화 전문가인 동경대 이노 히로미츠 교수를 초청하여 고리1호기의 위험성에 대한 문제를 듣고, 고리1호기 폐로비용 추산 및 준비 정도에 대해서도 논의해보는 정책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당일 발표된 이노교수의 발표자료와 현장사진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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