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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 토론회]서울판 벨리브,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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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발제문)서울판 벨리브(Vélib’) 가능한가.alz







취재요청서 (총 1매)








– 일시 : 2008년 12월 22일 (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 장소 : 프레스센터 7층 환경재단 레이첼카슨룸


– 주최 : 서울환경연합 CO2위원회


– 후원 : 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 서울환경연합은 자전거이용활성화 중심의 논의를 한단계 넘어서 자전거와 대중교통의 연계성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위한 ‘서울판 벨리브, 가능한가’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벨리브(Vélib’)는 프랑스 파리의 공공 자전거 대여 제도로 2007년에 시작되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자전거 대여 제도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자체, 연구소, 시의회, 시민단체, 자전거동호회 등 각계각층에서 자전거에 관심을 갖고 종사하는 분들이 함께 모여 서울에서 실제로 자전거와 대중교통과의 연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첫 자리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이날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국토연구원 교통연구실 임영태 책임연구원은 “우리의 보행, 자전거, 대중교통, 승용차가 상호배타적이고 경합적이기 때문에 도시교통체계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큰 원인이 된다”고 지적하고 정부의 대중교통 연계를 통한 자전거이용 활성화정책 방향과 구체적인 방안들에 대해 언급할 예정입니다.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자전거시설팀 조홍기 팀장은 “자전거전용주차 시설은 사업시행이 가능한 장소는 일정계획에 상관없이 조기추진하겠다.”며 의욕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이번 토론회의 발제는 ‣프랑스 파리 벨리브 시스템 사례로 본 자전거와 대중교통 연계방안 제안(임영태, 국토연구원 교통연구실 책임연구원), ‣자전거와 대중교통의 연계성 강화를 위한 서울시의 계획(조홍기,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자전거시설팀 팀장)이며, 지정토론자로는 ‣하지원(한나라당 서울시의원), ‣명묘희(도로교통공단 교통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 ‣이원영(오마이자전거 운영자), ‣정태석(한화SNC 사업개발실 차장), ‣이종산(녹색송파위원회 사무처장), ‣이지언(서울환경연합 초록정책국 간사)이 토론할 예정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자료집 및 토론회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자전거와 대중교통과의 연계방안을 논의하는 첫 자리로서 의미가 깊은 이번 토론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08년 12월 19일


서울환경연합



문의 : 서울환경연합 초록정책국 김창민 간사(kimcm@kfem.or.kr/02-735-7000) 이현정 국장(leehj@kfem.or.kr/02-735-7000)



* 첨부자료 : 토론회 프로그램


발제문 (팩스 수신시 홈페이지 참조 : 서울환경연합 www.ecoseou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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