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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 취재요청서] 여성, 자전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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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 취재요청서]여성, 자전거를 말한다!.hwp


취재요청서 (총 1매)

서울환경연합 · 송파구가 함께하는 ‘자전거로 CO2 다이어트’ 캠페인

“여성, 자전거를 말한다”








1. 일시 및 장소
: 2008년 11월 1일 13시~17시, 송파구 잠실역 롯데백화점 앞


2. 주요 프로그램


13:30~15:00 자전거도로체험
(코스: 롯데백화점 ➡ 석촌역 ➡ 백제고분로 ➡ 올림픽공원 ➡ 몽촌토성역 ➡ 송파구청 ➡ 석촌호수 ➡ 롯데백화점)


15:00~15:30 퍼포먼스 및 축사
전의찬(서울환경연합 CO2위원장), 구희숙(서울환경연합 공동의장), 김영순(송파구청장), 하지원(서울시의원)

13:00~17:00 부스 행사
기후변화놀이터, 내손으로 만든 에너지 까페, 탄소발자국 계산하기, 여성자전거전시회, 거리설문조사, 자출사 자전거사고처리도움 부스 등


3. 자전거도로체험 및 퍼포먼스 포토타임


1) 자전거도로체험(김창민간사 동행)
-인도 위에 자전거도로가 설치되어 있으나 실제는 보행자, 주차 차량과 짐 등이 점령해 자전거 이용자들이 불편해 하는 모습(석촌역~송파초등학교 앞 구간)


2) 퍼포먼스
-구희숙 서울환경연합 공동의장, 김영순 송파구청장, 하지원 서울시의원이 자전거도로 체험을 한 여성들과 북극곰이 자전거를 타고 ‘여성, 자전거로 CO2다이어트’를 외침


■ 서울환경연합은 2006년부터 매년 ‘자전거로 CO2다이어트 캠페인’을 진행해 왔습니다. 올해 제 3회 ‘자전거로 CO2다이어트 캠페인’은 11월 1일 송파구 잠실역 롯데백화점 앞에서 ‘여성, 자전거를 말한다’라는 주제로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자전거 특구인 송파구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여성의 자전거 타기를 통해 자전거 활성화를 이끌어내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또 여성의 시각에서 자전거 도로 및 시설의 개선안을 이야기하고, 자전거를 즐기면서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첫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전지구적으로 기후변화 대응, 고유가, 경제위기인 상황에서 자전거타기 활성화가 중요한 화두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 범정부, 지자체, 자치구 등 여러 차원에서 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제도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울환경연합 조사 결과, 한 달에 1회 이상 자전거를 타는 여성은 남성의 절반수준에 불과합니다. 여성의 자전거 이용률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자전거 정책 및 운동은 이에 대한 고민은 부족하였습니다. 여성이 경제와 문화의 주체로 떠오르고 있는 현실에서 자전거를 타는 여성이 많을수록 자전거 이용 활성화는 앞당겨 질 수 있습니다.


■ 그동안 서울환경연합은 ‘자전거로 CO2다이어트 캠페인’을 통해 자전거를 교통수단으로 인식하고 정책마련을 위한 활동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인식과 정책의 수준을 넘어서 자전거가 생활 깊숙이 자리잡아 실제로 CO2를 저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문의 : 초록정책국 김창민 간사(kimcm@kfem.or.kr/016-736-1862/02-735-7000) 
                                         이현정 국장(
leehj@kfem.or.kr/017-270-6486/02-735-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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